FCS시스템 이른바 미국의 미래전투시스템이라는 것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되었던 것은 정밀타격을 통한 공간제압이었습니다. 그 이론이 잘 반영된 것이바로 XM501 NLOS-LS였습니다.

 

ORD_NETFIRES_Slide_lg.jpg

 

출처: http://www.defenseindustrydaily.com/cheap-fast-deadly-the-netfires-missiles-in-a-box-program-updated-02653/

 

전술 지대지미사일을 활용하여 정밀타격을 통한 제압이 홍보영상에서도 시연될 정도였고 어디든지 항공배치를 통하여 무인통제까지 가능했으니 말입니다. 최근 미국은 미육군부터가 다목적 다연장발사대를 통하여 지대공-지대잠-대전차-지대지등의 미사일들을 발사할 수 있는 형태를 개발중인 걸로 압니다. 저는 현재 우리의 KVLS를 이용하여 미군의 XM501 NLOS-LS처럼 다목적 수직발사대 체계를 만들어서 이를 요소에 배치운용하면서 방어전략을 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뭐 이동식플랫폼을 그래도 갖추어야겠다면 9K330 TOR 시리즈들 본따면 좋은 일이라고 봅니다. 이동플랫폼은 추측상 K-21을 베이스로 하던지 K-21을 하던지 둘중 하나겠습니다만..

 

c2RlbGFub3VuYXMucnUvdXBsb2Fkcy85LzgvOTg4MTQ4OTY4MzMwMV9vcmlnLmpwZWc_X19pZD05MTQyOQ==.jpg

 

출처: https://sdelanounas.ru/blogs/91429/

 

당장 서해 5도와 울릉도에 XM501 NLOS-LS와 유사한 KVLS시스템을 무인체계 확보를 통하여 운용한다면 북괴군의 해역방어에 대한 전술적 즉흥성과 정밀성 향상과 함께 울릉도의 경우 북괴의 비정규전 운용의 상륙작전 대응이나 필요하다면 가능성은 매우 적어도 존재하는 일본과의 해상분쟁시에 울릉도가 독도주변으로 오는 일본의 해상자위대에게 매우 위협적인 초음속 지대함미사일을 저고도로 날릴수 있는 형태의입지는 최적으로 갖추어진 형태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게다가 다목적인만큼 지대공도 포함이 될거고 말이지요. 이동플랫폼 형태라면 9K330 TOR 시리즈처럼 발사관이 최대 8~16셀까지 들어게 하는 확장성만 확보해도 그 전술적 정밀성이나 즉흥성 및 활용도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상군의 전술용도에서도 특히 고지전과 같은 산악전투시에 적 진지를 공습하는 것에서 맨패즈와 같은 저고도 방공에게 공군의 위험성 없이도 정밀 타격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면 전방지역의 적 갱도포병 제압에서도 효율성이 더 높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역시 필요하다면 지대공이되는 다목적 발사관인만큼 적 공습의 공대지미사일 요격체계도 선보일 수 있을 것이고 말이죠.

 

우리도 KVLS를 통하여 다목적 발사관체제를 운용하여 도서방위나 해역거부권이나 지상전에서는 정밀타격을 통한 즉흥적인 정밀공격이나 제압 그리고 방공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불태 2017.10.23. 00:49
제 생각엔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즉각적으로 사용가능한 항공전력의 배속이 더 좋을것같아요
택티컬파우치 2017.11.02. 17:03

크기가 작의면 전술차량이나 전술트럭에도 탑제 가능 할 것 같아서 좋은데요 우리나라 실정에는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플레폼 공용화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옜날에는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쫌 그렇다는 생각도 드네요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1.02. 20:46

도서방위용은 아닌데... 암튼 뭔가 비슷한거 진행하는게 있긴합니다.  더이상은 코렁탕 먹을까봐 말 못하지만...

 

암튼 뭔가 진행중입니다.  있어요. 믿으세요.

빅맨 2017.11.03. 06:19
혹시 이번에 개발한다는 저예신의 장사포대비 방어미사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아이언돔과 같은 성격이라는~~
택티컬파우치 2017.11.02. 20:49

130mm 로켓을 공용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구경만 같은거라 안될 것 같습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