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돔의 도입에 대한 생각

빅맨 | 기타 | 조회 수 2032 | 2017.10.08. 22:01
우리 서울은 탄도탄 방어는 가능해도 장사정포에 대한 방어는 너무 많은 폭탄공격으로 방어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 미사일 방어체계를 이렇게 구성해보면 어떨까요
~

1. 아이언돔 도입으로 300미리방사포와 순항미사일 전투기방아
아이언돔이 300미리방사포를 잡을수 있다는 것이 전제조건? 이지만 된다면
포대비 570억에 미사일이 2만달러정도 예상한다면 20발 발사대3대에 60발그리고 3회분량해서 180발 하면 600억정도의 가격으로 포대구성가능합니다.
휴전선 200키로이내의 주요자산이라면 아주 많은 포대가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사드 한포대를 더 경기도 남쪽에 두어 수도권빙어까지 가는하게 해서 300미리 방사포는 아이엄돔으로 틴도탄은 패트리어트로 방어가능히게 한다.
- 문제가 되는 300미리방사포에 의한 전략요충지(비행장.계룡대.군단진지.산업시설.레이더기지.성주사드기지방어) 방어를 가능하게한다.
툭히 전쟁이 끝나도 나서도 나라가 부강하기위해선 삼성전자나 삼성반도체 기아 그리고 군사무기 개발및 생산공장의 보호는 되야 한다고 봅니다. 삼성잔도체 전채가 아닌 한동의 투자비도 1조가 넘고 수출물량도 대단하고요.
아이언돔이 300미리 방사포 방어가능하다면 350키로 탐지에 70키로까지 사거리따지고 탄은 100키로탐지에 200개 추적가능하다면 300미리와 전투기 헬기등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2. 패트리어드와 천궁pip
페트리어트 미사일을 최신품인 팩3mse로 다바꾸고 천궁을 전부 천궁pip로 바꾸면 촘촘한 방어가능합니다.
3.ㅣsam을 빨리개발하고 그이전이 싸드 한포대 전진배치
사드를 오산정도에 놓아 수도권 방어하고 사드에 대한 방어는 페트리어트와 아이언돔으로 수행


4. 이지스어쇼우 1대
해군의 이지스함에 sm3와 sm6는 달겠지만 내륙방어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포대를 중부권에 두고 고고도 방어하고 패트리어트와 아이언돔으로 sm3어쇼우 방어용으로 배치
이방법이 최선인 것 같은데 밀매들 생각은 어떤가요?
공격도 중요하지만 방어도 중요하기에 발제합니다.


레이져는 고려를 안한 것이 방사포미사일정도나 장사정포탄 방어정도가 가능하려면 10년은 걸리지 않을까 생각돠고 우리는 급해서 아이돔과 팩3 천궁pip 사드 이지스어쇼우로 생각했습니다. 당장 1년이내 배치해야할 정도로 급한 상태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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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0.08. 22:15
아이언돔의 효율성은 그렇다쳐도... 말로만 안보지 돈은 안주니... ㅎㅎㅎ
빅맨 2017.10.08. 22:35
5년동안은 전력화무기를 긴급소요로 국방비를 매년 10조이상더 더 늘려야 하지 않을까요.
만일 전쟁이 긴박해지면 긴급히 갖춰야 할 것이 많을텐데여.
탄도미사일방어무기도 빨리배치해 놓고.
전술지대지미사일도 빨리재티해야하고
군사위성도 일부는 외산이하도 배치하고 국내개발해야하지
않나 5대가 아닌 10대이상은 해야하지 않나 쉽고
미국이 계획하는 한반도에 초소형 위성 36대배치에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합니다.
윈드풍 2017.10.09. 00:30
다 동의하지만... 돈을 안줘요...
매그넘 2017.10.08. 22:37
북한의 300밀리 신형방사포...
이거 중국제 카피판으로 알고 있는데
본판이 최고고도가 50km 속도가 마하5정도 나온다니
북한제 성능이 그것과 비슷하다면
아이언돔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드 포대 1대와 우리가 이미보유한 슈퍼그린파인레이더를 사용할수 있는 애로우2를 빨리 도입하는게
지금으로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천궁pip도 빨리 배치하구요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7.10.09. 15:56

227mm 발사관에서 발사되는 60km 사정거리 대의 로켓이 연소종료시 1190m/s, 낙탄시 속도를 460m/s 정도(정점은 15~20km 정도)인 것으로 보아 Scud 류에 비해 훨씬 낮은 에너지 밀도를 가진 고체추진체와 적은 연소시간을 가진 GMLRS가 일반적인 발사환경(최소 에너지 궤도)에서 그정도 속도를 내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조 - http://www.dtic.mil/dtic/tr/fulltext/u2/a367940.pdf

매그넘 2017.10.09. 17:35
맨처음 북한 신형 방사포 관련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을 때
중국의 WS-1B 카피판이라고 많이 보도 되었었죠.
제가보기엔 거의 중국기술이 100%들어간 거의 동일한 물건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합니다.
그리고 신형방사포과는 별개로 애로우2는 반드시 도입해야된다고 생각하구요.
빅맨 2017.10.09. 16:36
아이언돔의 자세한 사양이 없어 테스트해보고 괜찮으면 구입해보는 것리 어떨까 합니다.
사랄라라라라 2017.10.09. 16:40

그럼 테스트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스라엘이 테스트용으로 파나요? 아님 우리가 요청하면 테스트를 해주나요? 

빅맨 2017.10.09. 17:55
팔려면 그정도 테스트는 해야겠죠. 300미리 방사포의 모의탄두를 사용해서 통과되면 사겠다하면 판매하겠죠. 그건 큰 어려움이 아닙니다. 우라도 k9팔려고 여러나라다니면서 시험하고 있는데요..
사랄라라라라 2017.10.09. 19:19

아 테스트를 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군요. 

포레스예림 2017.10.09. 16:57
과거 비밀이란 사이트에서 모 편집기자님이 취재하신 내용으로, 군이 아이언돔 체계에 대한 검토과정과 관련자료분석을 하였고, 이 후, 우리 실야전에서 부적합 및 부족함이 많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었습니다.
판매업체측과 이스라엘군측도 수긍할 정도로요.

그리고
이후 이스라엘 업체의 시스템 판촉이 접히게 됩니다.
애로우, 아이언돔에 대한 긍정적 언론기사나, 비밀 사이트에서의 상당할 정도의 애호적인 부분도 그 이후 현재까지 잠잠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발사대 당 장전된 미사일 갯수대비 요격률도 따져봐야 합니다.
아이언돔의 발사체가 일대일 요격률과 그 성공&방어율을 갖는 체계가 아닙니다.
또한 판촉과 대외비 공개수치는 실제 수치와 분명 차이가 있음이 각종 분야에서 알려져 왔구요.

또한
이스라엘과 접경 상대지역의 특성, 상대지역의 공격성향과 규모면도 우리환경과 비교해봐야 합니다.
근접 접경지역에서 감시장비(대포병감시장비포함)들을 통해 상시감시를 하며, 즉각대응체제에 돌입할 수 있는 점, 상대지역에서의 공격성향과 규모가 대규모이지 않고, 발사체의 구성, 포탄의 성향(저고도, 속도, 비행운동패턴..)또한 우리와 상당수 차이를 보입니다.

이스라엘도 초탄 및 초기 발사체들의 대응이 확실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이후 대응도를 높혀 클리어가 아닌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아이언돔 운영전략을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할 겁니다. 우리에겐 초기 북한의 공격이 중요한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측이 북한처럼 제각각의 사거리와 포탄의 규모를 가지고 수백~수천개의 발사체로 사전에 약속된 1차~2차~3차~그 이후 탄착지점 좌표로 일발 대규모 공격 또한 하지 않는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개전 상황이 벌어지고, 수많은 포탄과 미사일 공격 연속 속에서의 방어율 뿐만 아니라, 실무장 재장전에 드는 시간도 고려해야 합니다.
아이언돔 발사체 한개에 들어가는 실무장 대비 요격 가능 포탄 및 다연장 실무장 갯수를 고려해보자면, 실제로 한개 포대로 대응 가능한 포탄과 미사일은 냉정하게 많은게 아닙니다. 수천발의 개전 초기 대규모 공격 규모를 따지면, 실패율 대비 성공률로 놓고봐도 아이언돔 한개포대가 갖는 유용성과 효율성은 우리측 지역과 상황에서는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리고
충북이남 지역은 장거리 다연장체계 외보단, 종심타격의 가능성이 크지요. 상당한 수량의 단거리 지대지 탄도탄을 보유한 북한이라면, 충남이남 및 우리나라 전지역의 중요 군사&핵심시설을 공격하면서 포와 다연장으로 공격하지 않겠죠. 예로 남한 공군기지 다 합쳐보면 손가락과 발가락 갯수 합친것보다 적습니다. 확실한 선제 타격 및 피해효과를 줘야 하는게 전쟁양상인데, 단거리지대지탄도탄 수백발 보유해 놓고, 이걸 사용하지 않을까요?


방어율, 도입&보유수량 대비 방어면적과 방어대상체 규모에 대한 효율성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비용적문제도 존재합니다.

서울만 생각해도 아이언돔 포대로 북한에서 쏜 수백~수천발의 야포&장사정포&다연장포에 대응하려면
일대일 100% 요격률이란 수치를 적용해도 우리가 상시대응 장전 실무장이 얼마나 필요할지 어림짐작이 나오죠. 피해최소화와 핵심&중요시설 보호란 미명아래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스라엘도 그 국토면적에 아이언돔체계를 얼마나 깔고 있는지 아시는지요?

아마도 서울&수도권만 커버한다해도, 그 수량에 따른 예산 생각하면, 전반적으로 효율성이 적은게 아이언돔 체계입니다. 핵심시설 및 중요시설이요? 아마도 이런 곳은 거의 지대지탄도탄의 표적이 이미 되어, 좌표설정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죠.


상대방이 무조건 야포&장사정포 공격에만 치우치거나 이것만 고집하지는 않는다는 걸 잘 아실 겁니다.
2010년 초반을 넘어 북한이 속속히 다연장(무/유도)&장사정포세력 증강과 사거리 연장버전에 힘을 쏟아 지금까지 달려 온 부분도 고려해야 합니다.



#
참고로
미군이 한반도에 고정식 탐지시설과 대응&방어 실무장체계 및 시설 배치에 부정적인 분석과 결론을 내어, 이동식 실무장 체계와 탐지체계를 택하고 배치했다는 내용도 올초에 비밀 사이트에 취재관련 내용이 올라 왔습니다.
우리군도 과거부터 같은 교리와 전략적 운영을 유지 해 오고 있구요.
필수불가분한 고정사이트와 같은 시설&체계를 제외하구요.

남한 전체가 상시 공격의 표적 대상이기도 하고, 남한 면적과 북한과의 거리 또한 작기 때문에, 우리군은 필수불가분한 고정배치 체계(기지, 부대, 시설)를 제외하고(이런 곳은 일정수준과 시간까지 사수와 방어란 표현을 사용하죠.)는 전시 돌입 시, 포인트, 작전&전술운영 지역과 규모를 변경&변형시켜 가면서 대응하는 체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겁니다.
빅맨 2017.10.09. 17:52
서울은 한시간애 몇천발식 떨어지니 안되겠죠.
지금 우리의 주요전략자산인 비행장 레이더시설 게룡대등이
300미리방사포와 탄도탄미사일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부분애 대한 방어로 아이언돔과 천궁pip로 방어하지는 내용입니다.
아이언돔이 동시 60발정고 요격가능하고 요격률도 90프로가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산이 많이들어가서 안한다는 것과 레이저기술의 증가를 예상한 것 같은데 현시점처럼 위험한 시기는 예산대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윈드풍 2017.10.09. 22:17
이것저것 사다 우주방어하고 눈먼 우리군에 눈이랑 망원경까지 달아주면 금상첨화겠죠 근데... 돈을 안줘요 ㅋㅋㅋ 우리군은 전시,평시 어느상황에선 모든 분야에서 부족한게 너무 많죠 계속계속 나름 보강중인게 이정도인겁니다... 안타깝죠 당장 60만의 대군을 보유한 60년넘게 전쟁중인 전쟁대비중인 우리군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시간되시면 국감한번 보세요 국방부 국감은 거의 매해 재방송이죠 몇년전에 지적된걸 매해,매해, 개선이 안되서 재방송보듯이 같은문제를 몇해간 계속 지적하죠 허나 개선은 엄청... 엄청 느리죠
하나하나 열거하면 진짜 욕나옵니다 이상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이죠 더많은 관심과 더많은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더나가면 정치적인 이슈가 나올것같아 이만줄이죠^^
Profile image 엑스트라1 2017.10.09. 22:39

아이언돔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C-UAV임무를 병행할 수 있으면(이미 이스라엘에서는 수행 중) 괜찮은 옵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C-RAM체계로 비대칭 위협에 대해 선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건 굉장한 이점이죠. 하지만 Tamir 요격체는 마하 2.2 정도밖에 못내는 작은 발사체라서 명시된 최대 방어구역(2.5~70km)은 요격 대상에 따라 극단적으로 차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빅맨님의 구상대로 다종다양한 요격체를 다수 도입하면 비용이나 체계통합의 문제가 빈발하겠죠. 

빅맨 2017.10.10. 08:28
아이언돔이 통합비용이나 체계비용이 많이 나온다면 해궁이나 천궁 염가형으로 만들어도 도입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노비스 2017.10.11. 15:28

이건 아반떼가 비싸면 그렌져나 제네시스 염가형을 따로 돈들여 개발/배치 하자는 말이군요. 

빅맨 2017.10.11. 17:24
막을 방법이 더 싼 방법이 있으면 쎠야죠.
10~ 15억짜리 ? 탄도빙어미사일을 빙사포막는데 쓰기는 너무 비싸죠..
천궁이 1000억? 에 발당 가격이 10~15억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량도 꽤 많이 들어가니까요~~
노비스 2017.10.12. 11:52

더 비쌀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빅맨 2017.10.12. 12:28
아이언돔 보다는 비싸지겠지만 천궁보다는 싸겠지요.
아이온돔도 안된다 천궁염가형도 안된다 그럼 어느 대안이 있나요?
우리 비행장 레이더기지 시드기지 산업시설 방어할 방법이 있는 것인가요?
노비스 2017.10.12. 16:11

네 이제 Kill chain과 (여기서 놓친 타깃을 커버하기 위한) KAMD가 왜 나왔는지 더 잘 이해가 되시겠군요

 

ps. 본인의 의식흐름을 매번 게시판에 적어 남에게 보일 필요는 없죠. 딱히 특별한 내용도 아닌데 말입니다.

ps2. 무슨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알겠으니 굳이 답글 다실 필요 없습니다. 

 

 

 

 

빅맨 2017.10.12. 16:34
네 저도 논쟁으로는 보지 않고 방법론이하고 봅니다.
다만 우리가 고정진지는 타격할수 있어도 킬체안이 이동용텔의 북한 무가는 찾아 타격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미국은 가능하겠지요.
2020년대 중반 군사위성 5대가 들어와도 위성 숫자가 적어서 다 타격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저도 이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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