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60만 원 쓰고 불친절까지... "위수지역은 감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85068

 

지금까지 오랬동안 많이도 해드셨으면 그만 둘때도 알아야 하는데, 욕심에 인이 배겨서는... 쯔쯔쯔. 

위는... 상인들에게 하는 소리고... 

 

상인들이 이제부터 친절해 지겠다네요. 입에 발린 소리죠.  몇일이나 갈까요. 어짜피 묶인 상태에서 수많은 병력이 쏟아져 나오는데...   

제도가 바뀌면 자연히 타 지역과 서비스경쟁으로 친절해지고 가격경쟁력도 자연히 스스로 챙기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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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18.04.09. 08:49

경쟁상대가 없이 담합해서 장사하는 경우의 아주 안좋은 사례죠.

저번에 제 군복무때 얘기하면서 흥분했었는데 그나마 제가 복무한 지역은 바닷가라 관광객들이 있어서 저 동네에 비하면 매우 양반이었더군요.

비싸게 돈줘서 빈털터리된 경우는 성수기에 외박나가서 관광객이나 군인이나 할거없이 공평하게(?) 비싸게 낸경우였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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