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kakao.com/v/20201128150009566

어느게 더 좋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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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제너럴마스터 2020.11.28. 19:17

생존성과 M2020 전차를 생각하면 흑표 추가양산으로 M48 빨리 치우는게 낫습니다.

SgtSS 2020.11.28. 20:26

K1 이 현수장치와 엔진 개량 없이 추가 계량이 힘들정도로 설계가 타이트하다는 풍문이 있던데

 

K2에 적용된 isu를 적용하고 두산엔진에 기존 변속기를 조합하면 어떨까란 생각이 드네요. 

 

물론 105mm 빈약한 포도 바꿔야 되지만 그러기에는 재고탄과 기존에 깔린 105mm가 너무 많은 것도 문제일듯하네요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20.11.28. 20:37

K1 전차의 무게 증가는 어려울것 같아서 K2 양산이 더 좋을텐데 문제는 예산이지요. 

코코리크리 2020.11.30. 00:56

흑표가 roc 못맞춰서 다 터진다고 보면

K-1계열은 더 느립니다. 더 터진다는 얘기지요.

엔진정도나 바꿔서 흑표하고 보급 통일을 하는거 아닌 이상

(이러면서 배치개념으로 계속 문제해결도 가능하겠지요..)

오래된거 개량은 k.-1은 플랫폼의.한계가 너무 타이트하니

흑표추가양산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APFSDSSABOT 2020.11.30. 05:15

K1 계열은 어차피 엔진 생산권 IP까지 사온 상태인데 계약발표가 잘못됐거나 취소된게

아니라면 뚱딴지같은 독일 소량 생산 6억8천만원 근거가 궁금하네요. 생산 IP 권한이

여전하다면 일부 합금 부품이나 열처리 부품 독일생산파트가 있다해도 K1계열의 

엄청난 수량과 장기 소요까지 감안해 한번에 소모품까지 대량주문하면 해당부품의

수량문제도없습니다. 행여나 두산엔진 S&T미션을 위한 빌드업 기사가 아니길 바라네요.

 

암튼 동력계통은 약간의 개량형을 포함한 기존 MTU Mb871엔진의 대대적인

오버홀 표준을 개발해서 계속 쓸것 같고 결코 저렴하지 않은 유압 서스펜션을 

인암서스펜션으로 바꾸는 문제가 더 핵심일 겁니다.

무게는 크게 늘릴수 없으니 복합 장갑재 교체와 함께 전시와 훈련시 한정 반응장갑

장착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쿠비즈 2020.11.30. 12:02

북한 전차가 우리군 전차 장갑을 관통할수 있다구요?

 

이게 무슨소리인지??? 북한은 외계인을 잡아서 고문중인가봅니다. 115mm주포를 장착한것으로 알려진 선군호, 천마호뿐만 아니라 100mm주포인  T-54까지도 K1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그갈5호 2020.11.30. 14:10

두산 엔진, 독일 트랜스미션 장착한 흑표를 추가 양산하는데 한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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