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n.globes.co.il/en/article-israe...1001351073

이스라엘 국방부는 29대의 잉여 전투기를 대당 3~400만 달러에 몬트리올의 군사 훈련 회사에 판매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캐나다의 Top Aces와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이에 대해 잘아는 소식통은 Globes에게 29대의 대당 3~400만 달러에 잉여 F-16 전투기 29대를 판매하려 한다고 Globe에 확인했다. 제너럴다이나믹스 F-16 파이팅 팰컨은 1980년대 이스라엘에 전달되었고, 지난 10년간 점차 퇴역했다.

 

 

(이하 생략)

 

 

* 민간 어그렛서 서비스를 하는 곳인가 봅니다. 그런데, 미국은 FMS로 판매한 무기의 처분에도 관여하는걸로 아는데 이걸 허락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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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20.11.30. 19:34

이스라엘에 대해선 딸바보가 된 아버지가 같은 입장을 자주 취하는 미국이라서 그런가 보죠. ^^;;;

의자왕 2020.11.30. 22:45

판매가격도 연식에비해서 꽤 쎈편이네요. 

YoungNick 2020.11.30. 23:08

아마도 옮겨적으실때 숫자를 약간 잘못 적으신 것 같습니다.

원문에는 3~4백만 달러라고 나와있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12.01. 00:38

어이구야...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APFSDSSABOT 2020.12.01. 13:13

최근 어그렛서로 각광받는 미라지 F-1이 엄청난 현역은퇴 물량을 쟁여놓고 동류전환 돌려막기로

남은 세월을 보내는 반면 F-16은 썬더버드 곡예팀 날개교체-기골보강 사업부터 F-16V 개량사업까지

록히드마틴 측이 F-16A/B/C/D를 아우르는 기골보강, 수명연장 최신 포트폴리오가 있죠.

모의공중전에서 F-16과 미라지2000의 작은 덩치가 계속 재평가 받기도 하구요. 

 

미라지 F-1이나 F-5보다 정비가 까다롭지만 수요측 기대치도 있을테니 어그렛서 전문 업체들이

운용에 도전해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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