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land/2020/09...nvergence/

불과 몇년전만해도 헬기와 무인항공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은 조종사가 드론을 조정해 정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했다. 조종사가 드론의 탑재체나 무기 시스템까지 조종할 수 있다는 뜻이었을수도 있다.

 

그런 이번달 애리조나 유마 시험장에서 열린 프로젝트 컨버전스(Convergence)에서는 유-무인 팀구성이 훨씬 더 진보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육군 FVL 현대화 노력을 이끌고 있는 월리 루겐 장군은 9월 22일 디펜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미 육군 미래 수직이착륙(FVL) 팀은 19개의 세미 트럭 트레일러와 거의 200명이 참가하는 몇주간의 "학습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 노력은 203년대 러시아와 중국과 같은 대등한 적들과의 전쟁에서 계획된 미래의 무기와 능력을 한데 모았다. 여기에는 개발중인 기계학습과 인공지능 지원 전투 관리 시스템 사용이 포함된다.

 

루겐 장군은 보장된 위치, 항법 및 타이밍(APNT) 및 첨단 네트워크가 뒷받침 하는 우주, 하늘 그리고 지상 자산을 포함하는 촘촘한 킬 체인을 통해 "과거보다 빠른 속도로"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밀어낼 수 있을 정도로 이 행사에서 기술이 성숙하는 것을 보고 "매우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말했다. 

 

팀은 11개의 활용 사례와 3개의 미션 스레드를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127가지 기술적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 노력의 폭은 육군이 전력을 현대화함에 있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음을 반영한다. 육군은 시간이 걸릴수록 업그레이드와 현대화가 용이하도록 하는 모듈형 개방형 시스템과 함께 다양한 에어 런치 이펙트(ALE)는 물론이고 미래 공격 정찰기(FARA)와 미래 장거리 강습기(FLRAA)를 개발하고 배치할 것을 시도하고 있다. 지휘부는 2030년까지 이 모든 것을 원한다.

 

 

다음 단계의 알고리즘 전쟁

 

1년전, 미 육군은 캘리포니아주 차이나 레이크에서 육군의 아키텍쳐, 자동화, 자율성 및 인터페이스(A3I)를 시험대에 올렸다. 이 노력의 일환으로 

 

MH-47 치누크 헬기 뒤쪽에 테블릿을 장착한 한 운용자가 그레이 이글 드론을 장악하고 지상에 위치한 적 목표물을 향해 작고 정밀한 유도 무기를 발사하도록 통제했다. 마지막 순간, 도 높은 수준의 위협이 감지되었고 무기는 순식간에 다른 위협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프로젝트 컨버전스의 마지막 장면은 한 군인이 FARA를 대표하는 그레이 이글에서 장거리 정밀 화력(LRPF) 탄약 대리발사체(헬파이어 미사일)을 통제하하고 목표를 향햐 발사하는 장면이었다. 이 작업은 조종사가 직접 목표물을 찾고, 미사일을 조준하고 발사하는데 집중할 필요가 없어 작전에서 중요한 몇초만 걸린다.

 

차이나 레이크에서 육군은 날씨가 좋지 않았을 때 자동화를 사용하여 그레이 이글의 경로를 변경할 수 있었다. 루겐 장군은 금년에 항공기는 위협 무기 시스템 시스템을 피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작년에 사용된 정밀 활공 무기는 비활성이었지만 이번에 육군은 실탄을 사용했다. 

 

루겐 장군은 육군은 또한 원장비 제작업체에 의존할 필요없이 A3I 그레이이글의 페이로드와 기능을 교체할 수 있을 만큼 유연한 개방형 시스템 아키텍처를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다영역 항공

 

육군의 다영역 작전 전투 개념에서 침투 탄계에 초점을 맞춘 첫 임무 스레드 동안 항공기는 우주기반 자산인 APNT와 협력했고, LRPF 능력은 러시아 판치르 대공방어 시스템과 다른 무기들을 모델로 한 적 자산의 취치를 찾아 저하시키고 무력화시켰다. 

 

ALE는 지상의 ERCA(사거리 연장 포병) 시스템 또는 그레이이글 또는 다른 ALE이든 상관없이 수집된 데이터를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하여 올바른 슈터에게 전달했다.

 

루겐 장군은 훈련동안 팀은 6개의 ALE를 발사하여 "처음으로 드론의 영역을 넘어섰고 우리는 그것을 여러번 반복했다"고 말했다.

 

구역을 넘어선 것은 3단계 작전동안 군 전체에 대한 다양한 능력을 가져왔다.

 

첫째, 육군은 FALA와 같은 유인 항공기에 긴 스탠드오프인 거의 62km까지 ALE의 능력을 확장할 수 있었다. 루겐 장군은 "사단장으로서, 이것은 단지 전장의 기하학을 트랜스포밍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ALE는 정찰, 감시 및 표적 획득 임무를 모두 수행했고 전장을 확장하기 위한 메시 네트워크 역할도 했다. 두대의 ALE가 트럭에서 발사되었고 4대는 공중에서 발사되었다.

 

루겐 장군은 "우리는 FARA 대리 항공기에서 전진 속도가 최대 80노트까지 올라갈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지휘 통제 시스템가 정보 능력 및 기타 핵심 노드와 같은 적 기능의 하위 요소들을 파괴하고 붕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통합 붕괴(dis-integrate) 임무에서 ALE는 GPS가 거부된 환경에서 표적 정보를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장거리 촬영을 위해 ERCA 시스템으로 다시 전달했다.

 

그 단계에서 탄약 노새 역할을 한 그레이 이글이 적 무기 교전 지역 밖으로 날아갔고, 다른 항공기가 그레이 이글에 배치된 센서 지원 탄약을 통제했다.

 

적의 목표를 물리치기 위해 침투 및 붕괴 단계에서 얻은 기동의 자유를 활용하는 세번째 임무 단계에서, 항공 자산과 차세대 전투 차량들은 기계 대 기계 두뇌 역할을 하는 Firestorm이라 불리는 내부적으록 개발된 시스템을 사용하여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었다. 

 

루겐 장군은 이 단계에서 팀은 자동으로 참여를 라우팅하는 능력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것은 항공기나 차량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고 기계가 자동으로 경로를 설정하여 조종사의 개입 없이 목표물과 교전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루겐 장군은 "비행사를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었던 기발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루겐 장군에 의하면, 프로젝트 컨버전스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육군이 일하는 전술, 테크닉 그리고 절차의 문제였다고 한다. 장군은 "여기서 기술 버튼만 치는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그중 일부는 우리의 보조 맞춤(pacing) 위협에 대한 첨단 침투 기술이다."라고 했다.

 

장군에 의하면, 전반적으로 지상에서 우주까지 다양한 전장 능력 사이의 상호운용성은 성과였다고 한다., 그는 "결점이 없다는게 아니라 스토브 파이브안에 있지 않아 가끔 불편할 때도 있다. 그러나 불편하다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고 했다.

 

장군은 "분명히 강제적으로 모일 수 밖에 없었고, 강제적인 것도 있었지만, 대단한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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