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getail-buy

영국 공군이 잠정적으로 보잉 E-7 웻지테일 AEW&C 조달을 5대에서 3대로 줄이기로 했다.

 

The Times에 의하면, 영국 국방성은 현재 5대를 3대로 수정하는 방안을 추진중이지만, 1대로 주문을 줄일수도 있다는 계획이다.

 

국방성은 논평을 하지 않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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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20.09.24. 00:27

국방비가 진짜 모자라긴한가 봅니다.

mahatma 2020.09.24. 19:31

영국이 경제대국인데 의아 하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9.24. 19:44

이전의 강대국이 아니고 경제는 쪼그라들고 있죠. 게다가 브랙시트까지 더해지면 더 암울해질겁니다.

거기에 코로나까지 덮쳤으니 설상가상이죠. 

그래서 전차도 없앤다고 그러고 F-35B 계획된 수량 절반으로 줄여 그 돈 템페스트에 쏟아붇는다고 그러는 등 혼란의 도가니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9.24. 20:47

러시아가 힘을 못 쓰니, 저런일도 생기나 봅니다. 

중국은 서진하려해도 중간에 나라들도 많구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9.24. 21:41

러시아가 힘을 못써서 저렇게 느긋하게 감축하는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9.24. 21:53

제가 볼 때는 러시아가 힘 못써 다른데 돈을 쓰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부가 세금걷어서 중요한 순이나 급한 순으로 배분을 할껀데, 이제 국방이라는게 중요이슈에서 밀려난 게죠. 물론 나라살림도 줄어들었겠지만 요. 우선순위에서는 더 이상 이슈가 아닌것이라, 점점 밀려나는 느낌입니다. 특히 서유럽에서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9.24. 22:06

러시아가 힘을 못쓰는데 동유럽 나토 회원국들이 난리치고, 독일과 프랑스가 군비 지출을 GDP 2%로 끌러올리려 할까요?

경제가 안좋아지면 가장 먼저 줄이는게 국방비인건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9.24. 22:14

http://www.kida.re.kr/cmm/viewBoardImageFile.do?idx=24447

에 국방부에서 만든 자료인데,

72p, 85p, 118p

에 보면 결국 냉전종식과 경기침체를 같이 들었네요.

재미있는것은 12p에보면 NATO회원국은 유럽나라들은 지속적으로 국방비가 줄었고 미국은 엄청내고 있답니다. 이러니 트럼프가 한 소리하는거겠죠.

보고서에는 크림반도 합병도 유럽의 나태해진 군비확장을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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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국방부에서 낸거라 국방비를 3~5%로 늘리라는게 결론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9.24. 22:21

이 보고서는 2015-2016이고, 현 유럽의 분위기는 2014년 크림반도 강제 합병 이후 러시아의 스텐스 변화로 촉발된 겁니다.

한마디로 그후 변한 걸 반영하지 못합니다.

단적으로, 나토 회원국들이 2024년까지 2% 국방비 지출 합의는 2017년 5월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에서 나왔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9.24. 22:31

그나마 영국은 나토가 정한 2%를 달성한 몇 안되는 나라중에 하나입니다.

2017년 말 기준으로 나토 회원국중 2% 달성한 곳은 미국, 영국, 폴란드, 그리스, 에스토니아 정도 뿐이었습니다. 이때 프랑스는 1.78%, 독일은 1.19%였구요.

링크하신 보고서가 원인은 잘 짚었지만, 위에 쓴대로 그 이후 분위기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을 감안하셔야 현재 상황이 보입니다.

마침 뉴스란에 러시아도 코로나 때문에 국방비를 삭감할 것으로 보인다는 뉴스가 올라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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