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ller-fleet

미 해병대 사령관 데이비드 버거 장군은 미 해병대는 작전을 위해 전통적인 상대적으로 큰 상륙함 중심의 미 해군 함정을 계속 사용할 것이지만, 해병대는 작고, 빠르며, 더 저렴한 새로운 함정으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버거 장군은 금년에는 가상으로 열린 9월 23일 열린 연례 Modern Day Marine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 전통적인 상륙함은 "절대적으로 필수적"라고 불렀다.

 

그러나, 버거 장군은 추가되는 새로운 함대는 연안 및 분쟁 환경에서 더 큰 이동의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군은 - 넓은 바다를 가로질러 배를 항해하고 멀리 떨어진 해안 지점에서 대규모 병력을 상륙시키는 -전통적인 미 해군-해군 전력 투사 게임 계획은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통적인 종류의 제2차 세계대전 접근 방식은 너무 좁다"

 

그는 "우리가 원할때 언제 어디서나 군을 상륙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가? 그렇다"고 되물었다. 그러나, 장군은 여러개의 해변에 상륙하는 해병 원정 여단에 대해서는 의문을 나타냈다.

 

상륙작전에 대한 재검토는 3월에 발표된 Force Design 2030 전략에서 언급된대로 미 해병대를 더 가볍고 민첩하며 현대적인 부대로 바꾸려는 버거 장군의 계획의 일부다.

 

예를들어, 그는 컨퍼런스에서 서태평양의 미 해병대와 합동군은 1952년부터 그랬던것처럼 여전히 한반도 분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것은 지금부터 20년 또는 10년후 합동군에 대한 좋은 자세가 아니다."라고 했다.

 




    



  • |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