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7911/...2xmPD9xeHs

러시아 육군의 판치르-S 대공방어시스템(ADS)가 Kavkaz-2020 군사 훈련동안 고도 50m의 초저고도로 비행하는 표적을 요격하는 시험을 했다. 

 

An-2 터보프롭기는 50m 이하의 고도와 200km/h 이하의 속도로 비행하는 적대적 표적을 모사했다. 일부 기체는 최소 간격과 거리에서 촘촘한 순서대로 비행하여 탐지가 어려웠다. 러시아 국방부는 레이더 스테이션과 판치르-S ADS 승무원들은 연습중에 20대의 An-2에 대해서 정확한 모의 사격을 진행했고 발표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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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20.09.25. 18:48

AN-2 기반 표적기가 판치르 개선 사업 실사격에 적합해 보이지는 않네요.

이미 터키 무인기도 실전에서 떨어뜨렸고 체공형 자폭기와 순항미사일, 유도폭탄 정면 사이즈 재현 표적,

소형 드론 군집 같은 표적 격추나 ECCM 능력 검증이 시급할텐데 소형 무인기 군집을 재현하기엔 너무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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