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rishtimes.com/news/politics...-1.4205196

전 유럽주둔 미육군 사령관에 의하면, 러시아가 영국 공군과 다른 나토 공군의 반응 시간을 시험하고 레이더 범위를 맵핑하기 위해서 폭격기를 아일랜드 통제 공역에서 비행하고 있다고 한다.


2014~2017년 유럽주둔 미 육군 사령관이었던 퇴역 중장 벤 호지스는 크렘린이 브렉시트를 계기로 아일랜드와 영국 사이에서 발전한 "경계층"을 선택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헀다.


지난 주 러시아 Tu-95 비어 폭격기 2대가 아일랜드 서해안의 아일랜드 항공당국에 의해 통제되는 국제 공역에 들어갔다.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가 요격했다.


지난 금요일에는 6일만에 세번째 비행임무를 수행한 러시아 Tu-160 전략폭격기 2대가 스코틀랜드 북부 해안과 아일랜드 서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날아가 비스케이만에서 복귀했다.


스코틀랜드 Lossiemouth 의 영국 공군 기지에서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 3대가 출격하여 추적했다.


호지스 장군은 비행이 국제 영공과 해역에서 중요한 지정학적, 전략적 지역인 소위 그린란드-아이슬란드-영국 갭을 중심으로 한 레이더 커버리지의 "윤곽선을 그리기 위한" 러시아의 관심의 일부라고 믿고 있다. 비나토 국가인 아일랜드의 지위는 러시아에 의해 "경계를 만들어낼 수 있는" 곳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장군은 밝혔다.


장군은 "내 생각에 그들이 정찰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잠수함 활동도 같은 이유로 많은 우려를 사고 있다."고 말했다.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전투부대를 지휘했던 퇴역 장군은 러시아가 크림반도를 합병하고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무장 반군을 지원한 2014년에 우크라이나와의 미군 협력 확대를 감독했었다.


퇴역 장성은 Irish Time에게 "그들은 응답시간과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 그들은 흑해 주변 뿐만 아니라 대서양과 발트해 지역에서도 이런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인들이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정찰을 계속할지, 레이더 범위에 대한 윤곽을 그리기 위해 시험을 계속 할 것이다. 이 모든것이 만들의 경우(rainy day) 사용하기 위해 큰 데이터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라고 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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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색주 2020.03.20. 12:02

 아일랜드가 러시아 영공 침범을 대비하기 위해서 FA-50에 관심이 있다고 하던데, 영국이 요격을 해주는군요.

미키맨틀 2020.03.20. 20:33

아일랜드가 비나토국가인줄 처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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