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drive.html

킬 조선소는 기록적인 시간에 초계함을 만들 수 있었다, 건조가 시작된 2년 1개월만에 이스라엘 해군의 네척의 초계함중 첫번째가 화요일과 수요일(17~18일) 발트해에서 첫 시험 항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첫번째 Sa'ar 6 초계함은 2019년 5월 INS Magen으로 명명되었고, 독일 조선업체 TKMS는 계약 업체로서 이스라엘 해군을 위해 이 급 초계함 4척을 건조하고 있다.


각 함정에는 오토 멜라라 76mm 주포, Typhoo  웨폰 시스템 2개, 대함미사일, 순항미사일, 전투기, 헬기 그리고 무인항공기 시스템(UAS)와 같은 모든 종류의 대공 위협을 차단하고 파괴할 Barak 8 함대공미사일 40발을 갖출 것이다.


이 함정들은 적 함정과 보트를 공격할가브리엘, RGM-84 하픈 그리고 RBS-15 Mk 3과 같은 대함미사일 16발을 탑재하게 된다. 무장은 Mk54 경어뢰 발사관 2개, 30mm 라파엘 타이푼 원격조종무장스테이션 2개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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