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4isrnet.com/information-war...formation/

미 육군 고위 관계자는 러시아 스푸트니크 뉴스가 미국이 유럽에 전차를 배치했다는 주장을 한 것이 2017년 봄에 미 육군 유럽 사령부가 적의 가짜뉴스 확산을 막기 위한 새로운 팀을 구성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Mis/Dis 타이거 팀"으로 불리는 것의 기원은 스푸트니크가 여단 전투팀 순환의 일환으로 폴란드에 약 3,600대의 전차를 배치했다는 기사를 연재한 다음 해 1월에 시작되었다. 미 육군 관졔자는 실제로 배치된 전차의 숫자는 100대에 못미친다고 확인해줬다.


여러 부서에 걸쳐 그리고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하여 구성된 이 팀은 현재 러시아로부터 더 점점 더 많은 허위 정보 캠페인에 직면하고 있는데, 이 캠페인은 육군 고위 관계자들이 말하길 동맹국 정부를 불안정하게 만들려는 시도라고 한다.


유럽 주둔 미 육군 대변인 조셉 스프루카 대령은 "만일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면, 우리의 임무, 부대 그리고 인력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허위 정보의 확산으로 파트너 및 동맹들과 함께 달성하려는 모든 것이 불신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런 공격은 군인들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겨냥했고, 부대 지휘관의 가짜 블로그를 만들어냈다. 폴란드 지역 뉴스 매체들은 허위 정보를 믿을만한 소식으로 발표했다. 육군 관계자들은 폴란드 국방부와 미국 대사관과 함께 이 캠페인에 대응하고 각각의 이야기가 틀렸음을 밝혔다.


공격후 육군은 각 부서가 허위정보 캠페인 또는 사이버 공격을 확인할 경우 완료할 수 있는 세부 단계를 개략적으로 설명하기 위한 "전투 훈련"을 만들어냈다.


센서들의 네트워크는 대사관팀에서 군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대륙 전체의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런 다음 스탭은 심각성, 영향 및 진실에 대한 각 시도를 분석하고 최상의 응답을 위해 지휘부에 권장 사항을 제공한다.


유럽 주둔 미 육군 공부부 미디어 부서 최고 책임자인 베스 클레몬스는 "이런 사건을 식별하거나 조기에 무효화할 수 있는 것이 팀의 진정한 강점이다."라고 말했다.


이 팀은 육군 작전에 피해를 줄수 있는 기사, 이야기 또는 주제를 모니터링하는 군 미디어 인력 및 계약자로 구성된다.


이 그룹은 정보 운용, 정보(Intelligence), 국제 작전부서 그리고 하위 부서의 직원부터 작전, 부대 방어, 테러 방지 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한다. 주재국 군대, 미국 대사관 및 상급 본부 및 기타 조직의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클레몬스씨는 이 팀은 정보를 가짜 뉴스라고 부르는데 있어서 "매우 선택적"인데 종종 이런 공격들은 관심을 모으고 청중들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고 가짜 뉴스 레이블들이 그런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클레몬스씨는 "모든 작은 블로그 게시글마다 두더지 게임을 하거나 금방 꺼질 작은 깜빡임에 산소를 추가할 수 없다."고 말했다.


대서양 위원회의 디지털 포렌식 연구소는 육군과 협력하여 공격을 식별하고 격리하고 있다. 연구소는 글로벌 정보 유출 캠페인, 가짜 뉴스 기사 및 은밀한 군사 군사 개발을 추적한다.


대서양 위원회의 associate director인 Lukas Andriukaitis는 2015년 오픈소스 연구 기관으로 설립된 이 비영리단체가 정보 유출 캠페인과 싸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매주 연구소 직원들이 발트해 국가의 나토 부대에 대한 이야기를 추적한다고 말했다. 그들의 임무는 모든 게시물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작전을 발견하는 것이다.


2019년 5월, 연구소는 페이스북과 협력하여 9개 언어, 30개 이상의 소셜 네트워크 및 블로그 플랫폼에 걸쳐 있는 많은 수의 가짜 사용자 프로필과 ID를 생성하여 동맹 정부에 대해 대규모로 영향력을 행사하려던 것을 발견했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이런 플랫폼에서 잘못된 프로필을 만들어 이를 허위정보를 위한 실행 패드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고 발견했다.


연구소가 특정 그룹의 작전의 결과로 보진 못했지만,그들은 그런 접근법이 더 큰 정보기관의 작전과 유사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Andriukaitis씨는 "군대는 디지털 보안에 대해 더 큰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그들은 큰 목표이며, 민간기업만큼 신속하게 응답하지 않는 크고 건장한 조직이다."라고 말했다.


육군은 디지털 포렌식 연구소, 나토 전략 사령부 최고 기관(Center of Excellence) 그리고 Stopfake.org와 같은 그룹에 더 의존하여 적의 위협에 대해 협력하고 참여하고 있다.


클레몬스씨는 "Mis/Dis 타이거팀의 가장 큰 성공 사례는 네트워크의 확장과 정보 및 팀워크 공유의 증가다"라고 말하고 "강점은 팀이며 팀은 매일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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