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europ...-strategy/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제 무기를 미국 장비로 대체하는 것을 돕기 위한 미 국무부의 기금이 8개국으로 확대되었지만, 목표한 투자를 선호하는 두번째 물결은 피하게 될 것이다.


2018년, 미 국무부는 동맹국들의 러시아제 장비 이탈을 가속화하기 위해 미 유럽 사령부와 함께 개발한 새로운 도구인 유럽 재자본화 인센티브 프로그램 (European Recapitalization Incentive Program, or ERIP)로 알려진 새로운 노력을 조용하게 시작했다.


미국은 - 파트너들과 동맹국딜이 러시아제 장비에서 벗어나 상호운용성을 개선하고 러시아에 유지보수 예산이 흘러가지 못하게 하는 - 전략적 그리고 미국제 무기를 해외에 파는 덕분에 생긴 재정적으로 이익을 본다.


ERIP 예산은, 지역내 해외군사원조(FMF)와 같은 미 사용 달러에서 재프로그래밍되어, 그 나라가 러시아제 키트를 대신할 미국제 대체품을 사는 것을 돕기 위한 일회성 예산이다. 이 돈을 얻기 위해, 유럽 국가들은 미래에 러시아제 장비를 구입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야하며, 동시에 적어도 ERIP 보조금의 달러 가치를 국내 예산과 일치시켜야 한다.


초기 예산 지원은 6개국으로 이루어졌고, 2017 회계연도에 재프로그래밍된 1억9000만 달러였다. 지난 5월, 미 국무부는 2차 ERIP 예산을 고려하고 있으며 적어도 라트비아와 예산 지원에 대한 초기 논의가 있었다.


그러나, 그후, 국무부는 제2 라운드가 없다고 결정했지만, 오히려 ERIP가 지속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소식통에 의하면, 라트비아와의 논의는 ERIP 외 다른 돈으로 바뀌었다.)


국무부 고위 관계자는 익명으로 디펜스 뉴스에게 "2차 라운드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라운드로 보기 보다 일종의 진화하는 방식이며, 그것을 기회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것은 파트너와 협력하여 이끌어낼 기회가 생길때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고 했다.


모두 말해, 국무부는 지난 2년간 ERIP 보조금으로 약 2억7700만 달러를 사용했지만, 관계자는 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25억 달러의 미국 무기 판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수량화하기 어려운 정책과 정치적 이익을 얻기 전에 "경제적인 면에서" 승리했다고 했다.


(이하 생략)

 

 

 

 

* 윗 부분 뉴스만으로는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겠군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뒷 부분 번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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