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smr/federal-...rce=clavis

지난 몇달간 미 공군 지도부는 2021 회계연도 예산을 중추적인 것으로 삼았고, 이로 인해 공군은 기존의 태세에 대해 단기적이며 논쟁의 여지가 있는 희생을 통해 중국과 러시아에 대응하는데 필요한 기술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2월 10일 공개된 공군 에산 요구안은 국방부에 있는 보다 급진적인 군 계획 조직과 준비태세에 크게 영향을 줄수 있는 타격에 맞써 싸우는 전세계의 전투 지휘관들 사이에 절충안인것으로 보인다.


공군은 앞으로 5년간 41억 달러의 지출을 재조정하고,  가장 오래된 항공기 일부를 방출하고 절감액을 공동의 도메인에 대한 지휘통제와 같은 미래 기술에 투입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FY21에 B-1 폭격기, A-10 공격기, RQ-4 무인정찰기, KC-135와 KC-10 급유기 그리고 C-130H 수송기 일부가 퇴역할 것이다.


그러나, 공군의 예산 계획은 궁극적으로 모든 기체 보유량의 처분을 거부하고, 진행중인 주요 조달 프로그램을 중단하거나 취소하지 않으며, 연구 게발 예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지난 6개월에 알려진 것보단 덜 야심찬 것이다.


데이비드 골드페인 공군 참모총장은 1월에 예산에 대해서 "우리는 식탁에 올려놓은 모든 것을 먹지 못했다. 우리는 뒤돌렸다."고 말하고 "하지만, 우리는 식탁에 올려 놓은 많은 것을 먹었다. "고 말했다.


무엇이 삭감되는가?


공군은 관계자들이 정비사들이 비행 준비를 위해 기체를 유지하기 위해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오래된 B-1 가운데 17대를 퇴역시킬 예정이다.


(중간 생략)


공군은 2030년까지 A-10 대부분을 계속 운용할 예정이지만, 이중 3개 비행대 분량 44대를 주익 교체를 하지 않고 버리기로 했다. 그렇게 되면 A-10 보유량은 237대가 될 것이다.


공군은 총 24대를 보유중인 글로벌호크 블록 20과 30을 감축하고 RQ-40 블록 40만 남겨 U-2와 함께 고고도 정찰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군 대변인은 일부 블록 20 글로벌호크가 상호운용성이 없는 플랫폼간에 통신 중계 역할을 하는 전장 항공 통신노드(BACN)으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공군은 퇴출될 EQ-4B를 대체하기 위해 BACN 시스템이 통합된 새로운 E-11A 항공기 5대를 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 공군은 E-11을 FY21부터 연간 1대씩 구매할 계획이다.


공군은 보유중인 MQ-9 리퍼를 유지하는 한편, 계약자가 운용하던 CAP(*combat air patrol) 10대를 감축하여 FY21에 CAP를 70에서 60으로 줄일 예정이다. 소식통들은 디펜스 뉴스에게 전투 지휘관들의 MQ-9의 대량 처분 반대와 함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중 하나라고 밝혔다.


기동전력도 FY21에 항공기를 감축하는데, 공군은 KC-46이 가동됨에 따라 KC-135 13대와 KC-10 16대를 퇴역시킬 것을 요청했다. 공군은 C-130H 24도 퇴역 시킬 예정인데, 이 기체들은 이번 회계연도에 납품될 C-130J 19대로 대체될 것이다.


무엇에 투자되나?


공군의 FY21 예산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뉘는데, 공군은 1536억 달러, 우주군 154억 달러, 그리고 전형적으로 비밀 우주 프로젝트를 위해 지출되는 "non-blue" 비용 382억 달러다.


획득과 연구, 개발, 시험 및 평가(RDT&E) 예산은 - FY21에 각각 229억 달러와 269억 달러가 책정되면서 - FY20과 FY21에 걸쳐 대체로 안정적이었으며, 일부 주요 프로그램에서 지출이 다소 증가하거나 감소했다.


노드롭그루만이 제작할 공군의 차세대 ICBM인 지상기반전략억제(GBSD)를 위한 예산은 FY21에 세배가 늘어 15억 달러가 요청되었다. 예산안에 의하면, 이 예산은 "유연한 통합 무기 시스템 핵심 설계를 제공하는 활동"에 지원될 것이다.


공군은 가장 큰 우선순위중 하나인 첨단 전투관리 시스템(ABMS)에 대한 투자를 1억4400만 달러에서 3억200만 달러로 늘렸다. 예산은 현재 동작 불능의 네트워크 자산을 도울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시험하기 위한 지속적인 훈련에 예산을 대기 위해 사용된다.


한편, 극초음속 시제품 예산은 FY20의 5억7600만 달러에서 3억8200만 달러로 줄었고, 장거리 스텐드오프 무기(LRSW)를 위한 예산도 7억 1300만 달러에서 4억7400만 달러로 줄었다.


공군은 B-21 폭격기, 에어포스원 교체, T-7A 훈련기, 차세대 대공제압(NGAD) 전투기 프로그램에 FY20과 같은 수준으로 예산을 유지했다. FY21에 미 공군은 B-21에 28억 달러, 에어포스원에 8억100만 달러, T-7에 2억4900만 달러, 그리고 NGAD에 10억 달러를 요청했다.


미 공군은 F-35A 도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여 48대를 58억 달러에 도입할 예정이다. KC-46 카메라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에도 불구하고, 공군은 매년 15대 비율로 항공기를 구매할여 FY21에 31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공군은 14억 달러로 F-15EX 12대를 추가 구매할 것이다.


회전익기 전력 투자에서, 공군은 HH-60W 전투수색구난 헬기 19대 구매에 12억 달러, MH-139 그레이 울프 헬기 저율 초기 생산분 첫 8대를 2억1200만 달러에 구입할 것이다.


또한, 공군 특수전 사령부는 MC-130J 항공기 4대를 추가로 구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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