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0/0...n-frigate/

월요일(10일) 발표된 예산문서에 의하면, 해군은 앞으로 몇달안에 첫번째 차세대 호위함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앞으로 몇년간 FFG(X)가 어떻게 진행될지를 보여줬다.


문서는 해군은 7월에 하나의 경쟁업체에 호위함 설계 및 건조 게약을 수여할 것이라고 한다.


FFG(X)의 경쟁사는 핀칸티에리의 FREMM 설계; 소형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과 거의 맞먹는 제너럴다이나믹스 베스아이언웍스와 나반티아의 F-100 파생형이다.


많은 관측통들은 헝팅턴 잉걸스 인더스트리가 National Security Cutter의 무장강화형을; 오스탈 USA가 알루미늄 선체 인디펜던스급 연안전투함의 호위함 버전을 제안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록히드마틴의 프리덤급 LCS의 무장 강화, 추진축 2개짜리 FFG(X) 버전은 작년 5월 경쟁에서 철수했다.


해군은 선박의 설계와 건조까지 6년이 걸리면서 완성을 2026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일단 건조가 시작되면 계획자들은 건조에 48개월밖에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두번째 호위함은 2021년 4월에 주문될 것으로 보이며, 계약일로부터 5년반 후에 인도되어야 한다.


이는 첫번째 배가 2026년 7월에 , 그리고 2번째 함정이 그후 석달뒤에 해군에 납품되어야함을 의미한다.


FFG(X)는 DDG의 절반의 비용으로 플라이트 II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용으로 제작된 레이티언 SPY-6 레이더의 수정버전 레이더, 록히드마틴의 이지스 전투 시스템 그리고 일부 점방어 시스템과 VLS 32발을 갖춘 작고 다임무 함정으로 제안되고 있다.


물론, 해군이 어떤 배를 사려고 하는고 있고, 최종 세부설계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지 못한다면, 확실한 견적 가격은 불가능하지만 미 국방부는 일부 예상하고 있다.


예산문서에 의하면, 2020년 처음 발주된 함정은 12억 8000만 달러, 2021년 발주될 다음 함정은 10억5000만 달러로 떨어진다.


2022년 발주될 세번째 함정은 10억 달러 밑으로 떨어질 것이다.


해군은 전체 프로그램에 198억1000만 달러가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매는 FY20에 1척, 그후 총 20척이 완전구매될까지 매년 2척씩 구매될 것이다. 그러나, 해군 예산담당 차관보 랜디 크리츠는 해군은 더 구매를 늘리길 원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너무 빨리 나간 LCS에서 배운 몇가지 교훈을 호위함에서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상태로 2026년에 첫번째 함정이 납품될 때 8척이 건조중일 것이다."


"당장 우리는 금년 말에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에 또 하나를, 그리고 그 다음해에도 한척을 계획하나 이것은 검토중이다. 그리고 나서 2~3척으로 올려서 미래 연도 국방계획(*5년간)에서 9척을 가질 것이다."라고 했다.

 

 


* 마지막 해군 담당자의 언급은 앞서 국방부와 백악관 사이에 오고간 메모에 있는 건함 조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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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2.13. 07:32

 그나마 예산을 줄인 알레이 버크급DDG 플라이트Ⅲ도 미해군은 비싸다고 느끼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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