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article/94261/sing...fic-region

보잉은 2월 12일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사브와 함께 개발하고 있는 T-7A 레드호크를 아태지역 군사 훈련 및 경공격 요구사항에 맞게 배치했다고 밝혔다.


보잉 타격, 정찰 및 기동성 사업부 국제판매 담당 부사장 토마스 브레켄리지는 기자들에게 회사는 최대 2,600대를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공군은 2018년 9월 발표된 92억 달러 규모 계약에 따라 이 기체 351대를 도입하기로 계약했다. 브레켄리지 부사장은 아태지역 국가들도 이 유형의 조요 운용자가 될 수 있음을 시시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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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왕 2020.02.13. 13:13

어찌나올지 모르겠지만 T50 목줄을 잡고 있는 건 이녀석이 시장에 언제 얼마에올라오느냐에 달렸겠군요

해색주 2020.02.13. 20:51

 일본이 사던지 면허 생산하지 않을까 싶네요. 공격기로서 성능까지 받쳐준다면, FA-50에게는 사형 선고겠네요.

APFSDSSABOT 2020.02.14. 03:02

새로운 형상도 아니고 F/A-18 축소판이라 이제 비행성능 테스트 강도를 높일 때가 됐는데도

고아음속 테스트 외에 이렇다할 소식이 없는 걸로 봐선 초기 2대의 시제는 프로토타입 임을

감안해도 많이 미완성된 상태에서 가격 경쟁력으로 밀어부쳤던 것 같고 새로 만들어지는 7기의

기체가 나와봐야 원가 절감한 비행성능 실체가 나올듯 싶네요.

 

보잉보다 외주인 사브의 역량이 FA-50에게 공격기 경쟁상대로서는 훨씬 더 위협적인 상황이죠.

그리펜으로 F-404, 414 사용하면서 이미 무장과 통합은 그 체급에서 할수 있는 거의 모든걸 해봤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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