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army-s...stems.html

미 국방부 운용시험평가국(DOT&E)가 스트라이커 전투차량의 능동방어시스템(APS) 문제를 처음 밝혔다. 처음에는 스트라이커 전투차량이 가까운 장래에 플랫폼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APS를 제공할 것이라고 제안되었었다.


육군 지휘관들은 APS가 장착된 스트라이커를 이용하여 적군을 교란하고 파괴하며, 인구와 자원을 포함한 육지를 통제할 계획이었으며, 차량과 승무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의 국익을 보호하기 위해 전투 작전을 펼칠 예정이었다.


보고서에 의하면, 미 육군은 스트라이커 APS를 위해 아이언 커튼, Advanced Modular Armor Protection – Active Defense System, 그리고 Trophy Medium형 시스템의 세가지 다른 솔루션을 평가했다. 각 업체들은 서로 다른 대응 메커니즘을 가진 고유 기술 솔루션을 가지고 있었다.


(중간 생략)


육군은 입증된 성과와 시스템 성숙도 때문에 이런 솔루션들중 어느 것도 선택하지 않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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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4 2020.02.12. 23:56

미육군이 스트라이커 장갑차에 능동방어 장치를 절대로 설치 하지 않는다는건가요?

아니면 저 3가지 말고도 다른 능동방어 시스템이나오면 채용할수도있다는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2.13. 00:05

현시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세가지를 시험했지만 만족 못해서 안단다는 이야기입니다.

나중에 스트라이커에 달수 있을 정도로 전력 소모가 적고, 장착에 따른 부하가 적은 시스템이 개발된다면 그때는 다시 평가하겠죠.

하지만, 금방 나오진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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