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weapons_...apons.html

러시아가 극초음속 표적을 요격하기 위한 장거리 미사일을 설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 국방부가 2020년에 신형 극초음속무기 4가지를 실험할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이 설계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신형 미사일은 현대적인 전투기와 순항미사일과도 싸울수 있다. 오늘날, 오로지 러시아만 극초음속 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즈베스티야지가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미그-31 전투기와 PAK DP 를 극초음속 미사일을 격추시킬 수 있는 멀티롤 장거리 요격시스템(MFRK DP)로 설계하기로 했다. 이 상황에 아는 소식통들은 복수의 독립 재진입체를 가진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에 대한 이론적인 연구가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시스템의 특징과 구성이 명시되어 있다. K-77M 중거리 대공미사일도 후보중 하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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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2.14. 06:44

창을 만들었으니 방패도 만드는군요

 

그건 그렇고 공대공 멀티재진입체가 말 그대로 장거리 요격을 위해 탄도탄처럼 대기권밖에 나갔다가 다수의 목표를 향해 개별탄두를 떨군다는건가요? 그것도 뱅기에서 쏴서요?

APFSDSSABOT 2020.02.14. 17:40

미국이 방어체계는 먼저 스타트 끊었고 순식간에 구체적으로 중단했던 스크램젯 무기들 개발 재개하니까 아차 싶은 눈치네요.

미키맨틀 2020.02.16. 06:55

 아무래도 극초음속 무기를 요격하려면 레이져만이 유효한 수단 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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