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breaking-new...rder-wall/

디펜스 뉴스가 입수한 의회의 재프로그래밍 요구에 의하면, 미 국방부가 주로 2020 회계연도 무기 조달 예산에서 38억 달러를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장벽 예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


삭감의 희생자는 : F-35, C-130J, MQ-9 그리고 P-8을 포함한 대량의 항공기는 물론이고 지상차량과 해군 우선순위도 포함된다 - 목요일 이 걸러진 보고서는 국방관련 주요 의원들로부터 신속하고 격렬하게 비난했다.


전체적으로 이 계획은 11월 대통령 선거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인 국경 장벽을 위해 FY20 국방예산에서 20억2백만 달러를, FY20 해외 우발작전 예산에서 16억2290만 달러를 옮길 것이다.


공군과 해군 항공 지출은 미 국방부가 제안한 감축에 따란 타격을 입게 되는데, 항공기 조달이 해군과 해병대의 경우 5억5800만 달러, 공군은 8억6100만 달러 감소한다. 중요한 것은 모든 자금 지원이 예산 편성과정에서 의회가 특별히 추가한 목표 항목을 감소시켜 의원들의 원성을 살수 있다는 점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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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2.14. 21:53

탄핵이 물건너 가니, 트럼프가 기어코 미국-멕시코장벽을 세우려나 보군요..국방예산까지 삭감하면서요..

APFSDSSABOT 2020.02.15. 00:17

아니 그 거대한 국경에 다 설치할 수도 없는데 뭘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부동산 업자인만큼 지인 건축업자들과 단기 취업율 상승 정도 효과밖에 없는 거 뻔히 알면서 저지르네요.

ranger88 2020.02.15. 14:47

돈낭비로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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