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0/0...-missiles/

미 해군 FY21 예산 문서에서 예측한바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중국 함대의 놀라운 성장은 미 해군이 앞으로 5년간 대함 미사일의 전면적인 구매를 계획하도록 자극했다고 한다.


해군의 새로운 지출 요구안의 출시를 앞두고 나온 서문에서 해군 예산 담당관은 미국의 예산 우선순위를 만든 것은 중국의 해군 전력 확장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적했다.


랜디 크리테스 해군 소장은 "중국은 그들의 전투 함대를 약 335척 수상함대로 성장시켰고, 지난 10년간 그들이 그들의 본토 방위에서 벗어나 바다를 통한 전세계로의 팽창주의적인 역할로 옮겨갔다.:"고 말했다.


"우리가 더 큰 세계 무역과 더 큰 예측 불가능의 미래를 바라볼때, 미 해군의 힘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졌다."


해군의 2021 예산 요구에는 2020년과 2021년 사이에 적함을 사정거리내에서 탐색하고 파괴하는 유일한 기능을 갖춘  미사일 850발을 사들일 것을 요구했다.


대함미사일 구매는 전문가들이 2035년까지 중국해군 함정이 최대 420척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나왔다. 이에비해, 2016년 예산 요청에서 5년간 조달할 대함미사일은 88발뿐이었다.


건함은 2021년에 쇠약해졌지만, 해군 무기 도입 예산은 2020년의 41억 달러 요청보다 8억 달러 가량 늘었다.


제안된 2021 무기 조달 예산은 5년전인 2016녑보다 17억 달러가 늘어났다.


이 예산들은 록히드마틴이 DARPA와 공동개발한  F/A-18 E/F 슈퍼호넷에서 발사하는 LRASM을 구입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은 표적을 인식하고, 일정 수준의 자율 경로 기능을 가지고 있고 먼거리에서 적함을 파괴할 수 있는 늘어난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 사거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200 해리 이상이다.


해군의 2017 예산안은 LRASM 10발을 구매했고, 2020년까지 년간 25발을 사들여 총 85발을 구매하는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2017년에 요구된 17발의 LRASM을 포함하여) 99발을 보유하고 있다.


해군의 FY21 예산 문서에 의하면, 해군이 이 스텔스한 미사일을 48발을 사들이도록 요구하면서, 해군의 보유량은 50% 가량 증가할 것이며, 다음 4년간 매년 48발씩 주문할 예정이다.


모두 합해, 미 해군은 2020년에서 2025년 사이에 210발의 미사일을 도입하길 바라고 있다.


그리고 해군이 2021년에 목표로 하는 미사일은 그 것뿐만이 아니다.


해군은 레이티언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시커와 일정 수준의 표적 식별을 통합하여 공중으로 동해 이동하는 표적에 명중할 수 있는 Maritime Strike Tomahawk로 계속 개량하길 바라고 있다.


토마호크의 사거리는 약 900 해리 정도다.


해군은 해상타격토마호크의 새로운 시커 키트는 "제3자 또는 시커 모드를 통한 중간코스 유도를 통해 움직이는 해상 표적을 불확실한 종말 시커 영역으로 타격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했다.


미사일은 2023년 작전 운용이 선언될 예정이다.


해군은 2021년 44발의 해상타격토마호크를 도입한 후 숫자를 크게 늘릴 예정이다.


해군은 2021년과 2025년 사이에 업그레이드 키트를 최대 451대 도입하려 하고 있다.


"전환점"


해군은 콩스버그/레이티언의 함정발사 초수평 대함미사일인 NSM을 대량 구매를 시작하길 바라고 있다.


태평양에서 작전할 때 경무장 함정들에게 상당한 이빨을 제공하도록 고안된 이 미사일은 노드롭그루만의 MQ-8C 파이어스카웃 무인헬기와 함께 지난해 연안전투함 Gabrielle Giffords에 배치되었다.


해군은 NSM을 작년 구매보다 3발 적인 15발을 도입할 계획이지만 2020에서 2025 회계연도 사이에 189발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LRASM, 해상타격토마호크 그리고 NSM 850발에 더해 레이티언의 SM-6 미사일 775발을 도입하길 바라고 있다.


이 미사일은 주로 대공미사일로 쓰이지만 대수상모드도 있다. 해군은 2020과 2025년 사이에 대함미사일로 쓰일 수 있는 이 미사일을 1,625발 도입할 예정이다.


전 상원군사위 직원이자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관 해리 해리스 제독 보좌관이었던 에릭 세이어스는 현재 New American Security의 수석이다.


그는 디펜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군의 지출안은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온 함대의 대함임무의 전환점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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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2.13. 07:29

 미해군은 초음속미슬에 대한 배치계획은 없네요.

아직까지 개발이 덜 된 것 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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