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초에 대선캠프에 합류하셨던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님께선 특수요원들을 위한 신형 특전용 장비, 장구류의 도입의 필요성 그리고 그것들의 도입에 대한 지연과 어려움을 이야기 하며 여러 말씀을 하셨는데 그중 "취임 했을 때 부터 건의해 왔으나 신형 특전나이프 도입이 지연되고 있다" 라고 말씀을 하신 이후 여러가지 특전용 장비와 장구류(특전용 나이프 포함) 도입, 보급에 대한 목소리 가 커졌고 결국 18년도 초 나이프를 보급받았지만 막상 보급받은 신형 나이프를 까보니 "못쓸녀석은 아니지만 특수전용으로 쓰기에는 영 좋지는 않다."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나이프의 디자인, 소제, 손잡이의 두께, 기능 등이 특수전에는 전혀 어울리는 녀석이 아니었죠. 방산비리는 아니지만 현장직 요원들의 목소리를 잘 반영하지 못했다. (어느 나이프 ,캠핑 전문 블로거는 스테이크 먹을 돈으로 찌게 회식을 했다고 했죠) 라는 비판을 받았고 결국 보급 2,3개월만에 이 나이프는 전투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a7946bbe4b068f3b3129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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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국방부는 새로히 업체를 선정하고 현장 특수전 요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입찰을 하겠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는 어떻게 되었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어떤 분은 sog나이프의 씰 스트라이크 나이프가 선정되었다, 국내의 레이돕스의 제품이 선정되었다 하는데 요즘 근황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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