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 다녀왔습니다.

불태 | 기타 | 조회 수 174 | 2019.06.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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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인

 

충혼탑 참배할 때만 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묘역 들어서니 울컥했습니다. 겨우 참았습니다. 무슨 감정인 지 모르겠네요.

 

너무 많은 목숨이 삼켜졌습니다.

 

 

입장과 퇴장 때 종교 장사꾼들이 파티 짜고 선교 행위를 해서 불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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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6.06. 15:34

작년에 저도 갔다 온게 생각 나는군요.  가보니까 정말 숙연해지고 저랑 비슷한 나이에 돌아가신 군인분들을 보니 가슴이 참 미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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