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 있으면 열화우라늄탄이 있을 확률이 높을텐데 천마호로

열화우라늄탄을 쏘면 K1E1이 뚫릴까요? 국군은 이에대한 대비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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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운영자 2019.06.03. 18:25

만렙잉여님...요즘 글 올리실때 같은 글이 세개씩 올라갑니다. 그거 볼때마다 직권으로 두개씩 지웁니다.

올리신후 하나만 올라갔는지 확인해주세요.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9.06.03. 18:58

예 확인했습니다 앞으로는 계속 지우겠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밀리돔에서 글쓸때 마다 계속 한꺼번에 3개씩 올라가네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9.06.03. 19:38

서버 속도가 느려서 안 올라가나보다 하고 계속 등록 버튼 눌러서 그런거 아닌가 싶네요.

서버 이전이 새로 개발해서 옮기는거라 예정보다 오래 걸리네요. 죄송합니다.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9.06.03. 19:39

아닙니다 ㅎㅎ 제가 조금더 주의하겠습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6.03. 20:39

아마 뚫리지 싶습니다.

그 보다는 우리가 진격했을 때 각종 대전차무기가 더 무섭지 않을까요?

Profile image 만렙잉여 2019.06.03. 20:55

물론 대전차화기가 무섭지만 열화우라늄은 방사능 때문에 더 걱정입니다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6.03. 20:58

북한애덜이 그런거 걱정하면서 무기만드는 집단이 아니니까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합니다.

Profile image ssn688 2019.06.04. 09:58

알파선 빼고는 방사선이 구리나 철제 탄피 정도로 방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방사선을 뿜어대는 탄약이라면 당장 운용자측면에서 골치덩어리가 되죠. 문제는 발사되어 깨지고 산화된 열화우라늄은 수은이나 카드뮴 못지않은 유독한 중금속이라는 점일 겁니다.

PS 북한은 더 이상 새로운 자재나 부품, 장치를 도입할 수 없다고 볼 시기는 한참 지났겠지요... 

CAL50 2019.06.04. 14:14

열화우라늄이라는 소재가 있기만 하면 당장 엄청난 관통력이 보장되는게 아닙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텅스텐이든 열화우라늄이든 물성 자체는 생각만큼 엄청난 차이는 없습니다.

재료를 뭘 쓰냐보다 더 중요한건 그 재료로 제대로 된 관통력을 뽑아 낼 '기술'이 있느냐는거죠.

북한에 열화우라늄으로 K1E1 정면장갑 간단하게 관통할 관통자 만들 기술이 있다 치면 텅스텐으로도 진작에 만들었을겁니다.

그리고 열화우라늄이 핵무기를 만들기만 하면 그냥 쉽게 나오는 재료가 아닙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등의 경우 워낙 오랫동안, 워낙 대량으로 핵물질을 처리해대서 열화우라늄이 관통자 만들만큼 남는거죠.

북한의 경우 아무리 핵무기를 만들어도 미국이나 러시아는 물론이고 영국이나 프랑스, 심지어 인도와 비교해도 열화우라늄탄을 대량으로 뽑아낼 만큼의 열화우라늄이 추출되기 힘들겁니다. 이건 그냥 핵무기를 만드냐 아니냐의 여부를 떠나서 역사와 전체적인 핵산업 규모가 달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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