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joins.com/article/22102298#home

 

 

저출과 복무기간 단축으로 현역판정률이 오르고 오르다보니...





  • |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0. 18:31

넘겨짚기가 너무 심하신듯 싶네요. 

불태 2017.11.10. 18:44

6공화국 전반적으로 복무기간을 줄여 온걸 말합니다. 저도 허약했지만 1.5km뛰다 죽을 정도면 군에 오지 말았어야합니다. 복무기간이 한달만 줄어도 필요한 병사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지요.  

 

복무기간의 단축에도 불구하고 국방개혁 2020의 병력 감축 스케쥴을 8년이나 미뤄버린 것 또한 참사의 원인이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0. 18:52

복무기간 줄인게 신체검사 등급 낮은 이들이 들어오게 만든것 맞지만, 신체검사 등위가  체력이랑 무슨 상관인가요?

저 92년 군번인데 저때도 입영심사할때 체력 잰적 없어요.

 

+ 비만자등이 들어온 경우는 체력에 관련이 있죠. 그런데, 저 쓰러진 병사가 그런 병사라는 근거가 있나요?

그런 소리는 어떤 사람이었는지가 나온 다음에 할 소리죠. 

 

떠로 운영자 계정으로 적기 그래서 계속 연결해서 쓰자면, 저번 남성 여성 체력 문제부터해서 이런 넘겨짚기에 대해서 경고했습니다.

 

 

불태 2017.11.10. 19:03

건강한 남성이라면 1.5km 달리기에 죽을 리 없습니다. 결국은 그런 허약자를 받을 수밖에 없기에 터지는 일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0. 19:08

등산 오래 하던 사람도 산에 올라가다가 죽는게 현실이예요...그리고, 호흡곤란와서 바로 사망했을까요? 

 

(수정)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고찰은 의미가 있지만, 현상에 대한 결론을 자기식대로 끼워맞추려하지 마세요.

위에도 적었지만, 그런 결론은 병사가 어떤 신체였는지 등의 상황이 나와야 내릴 수 있는 겁니다.

불태 2017.11.10. 19:18

듣고 보니 맞는 말씀입니다. 하도 군 시절, 입대를 해선 안되는 전우를 많이봐서 흥분했네요. 분대장이나 하던 동기도 뛰기만하면 저랬거든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1.10. 19:24

이런 일이 연달아 생기는 것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경고드립니다. 이후로 재발시 무경고 제재 들어갑니다.

 

부동액 2017.11.10. 19:09

편견입니다.

Profile image whitecloud 2017.11.12. 00:00

건강한 남성 뿐만 아니라 스포츠 선수라 하더라도 운동중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는 드물지만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7.11.10. 19:13

제 중학교 동창도, 기수 동기도 군대 가서 몰랐던 희귀병을 발견하고 의병전역 후 민방위로 돌려졌습니다. 

해당 병사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인데 이러쿵 저러쿵 하는건 시기상조 같네요.

 

더불어 졸속처리 되는 신체검사 체계도 근본부터 뜯어고쳐야한다고 봅니다.

Profile image 패딩턴 2017.11.11. 02:11

어쨌든 안타까운 일이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메실장아티 2017.11.11. 15:16

관건은 응급처치와 구급차 사고겠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ANDA 2017.11.11. 15:48

시스템이 바뀌어야 합니다. 체력이 국력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학교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적은 체육시간을 최소 주4시간으로 늘려야 하고, 전국민 생활체육도 활성화 시키고, 국민들에 운동시간을 주기 위해 기업들의 법정 노동시간 준수를 단속하고 학교는 방과후 체육을 장려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초 중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PAPS등 주기적인 체력측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2년전까지 저도 해봤습니다.) 이중 입영예상 자원들의 체력을 모니터링 해서 병역판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위 사고사례의 경우 1.5km를 뛰다가 사망할 정도면 이전부터 심혈관질환 내지는 호흡기질환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지 않았다는걸로 봐서 이에 해당하는 경우가 아닌것으로 보이고 교통사고가 중요한 원인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체력이 잘 관리되었었다면 쓰러질 일도 없었겠지만요...

노비스 2017.11.11. 16:59

응급차가 군병원에서 민간병원으로 후송하다 전복되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심정지 훈련병 호송하던 軍 응급차 전복...19세 훈련병 사망

http://news.joins.com/article/22101894

 

Profile image 잔디 2017.11.11. 23:35

명복을 빕니다..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필독] SMS 인증 전격 시행 예정, 선의의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9] Mi_Dork 17.02.11. 3 3272
공지 밀리돔은 여러분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9차: 용량 확장, 2017-11-04~) [13] file 운영자 14.01.24. 9 13959
11933 공중체계 레이시온, G550에 원격탐지장비 장착 [1] 패딩턴 17.11.11. 1 570
11932 전략 미 국방부, 글로벌 타격 무기 현대화 시동 [1] file 폴라리스 17.11.10. 0 628
11931 공중체계 김조원 KAI 사장 "해외수주 조만간 좋은 결과 있을 것" [9] 마요네즈덥밥 17.11.10. 0 1339
» 육상체계 육군 훈련병 1.5km 달리기 체력측정 중에 쓰러져 사망, 왜? [15] 불태 17.11.10. 0 1208
11929 기타 러시아, 인도가 자국에서 임대한 Chakra 잠수함에 미 해군 장교를 탑승 시킨 것에 대해 비난 폴라리스 17.11.10. 0 650
11928 공중체계 해외 F-35 도입국들에 대한 풀 미션 시뮬레이터 납품 시작 폴라리스 17.11.10. 0 373
11927 개인장비 호주군, EF88 소총 첫 배치 완료 폴라리스 17.11.10. 0 603
11926 기타 보잉, 자율 시스템 회사인 Aurora Flight Sciences 인수 마무리 폴라리스 17.11.10. 0 190
11925 공중체계 미 해군, 당장 전투에 투입 가능한 전투기는 170대에 불과하다고 [17] 폴라리스 17.11.10. 1 1117
11924 전략 스위스, 새로운 전투기 도입와 미사일 방어에 80억 달러 이상은 지출하지 않을 것 [5] 폴라리스 17.11.10. 0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