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air/2017/11/...oax-stand/

미 공군은 JSTARS와 경공격 시험을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차세대 훈련기는 내년초 계약을 체결할 것이며 - 내년안에 생산을 개시할 것이다.


Heather Wilson 미 공군성 장관은 미 공군 참모총장 Dave Goldfein 장군과 함께 11월 9일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세가지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공군의 전장관리 및 통제 플랫폼인 JSTARS는 새로운 기체가 선정되고 대형 레이더가 장착되는 전통적인 재편이 될 것으로 보였다. 주요 방산업체들은 수익있는 프로젝트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면서 수년간 자신들의 설계를 밀어왔다.


그러나 금년 가을, Wilson 장관이 기존 항공기, 네트워크 센서 그리고 드론와 같은 기존 플랫폼들을 사용하여 맞춤형 항공기가 없이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 검토를 요청하면서 군이 극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보였다.


목요일(9일)에는 Wilson 장관이나 Goldfein 사령관 누구도 최근 그 가능성에 대해 완성된 보고서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reading the tea leaves(미래를 점치면) 두 사람은 전통적인 JSTARS 설계보다 더 광범위하게 네트워크화된 솔루션에 더 관심을 보이고 있다.


Wilson 장관은 오리지널 JSTARS 컨셉은 자신이 1991년 국가안보회의(National Security Council)에서 일할때 등장했으며, "그후 기술은 변했다"고 지적했다. 장관은 현재 JSTARS 설계는 전투 지휘관들의 요구를 5%만 충족한다고 말하고, 새로운 JSTARS가 가동되고 실행될 쯤이면 요구사항이 1% 미만만 충족할 것이라는 새로운 평가를 제시했다.


그러나, JSTRARS를 제거하는 것은 최근 의원들이 최근 완료된 국방수권법(NDAA, 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 회의에서 JSTARS를 위해 4억 달러를 투입하기로 하면서 어려워졌다.


David Perdue 조지아주 상원의원은 성명에서, 미 공군이 JSTARS 대체 아이디어 제거를 되풀이하며 병사들을 위험에 빠트릴수 있다고 우려했다.


Purdue 의원은 "현재 대체 계획에서 급격한 변화는 내가 공군과 전투 지휘관들에서 들은 것과 충돌한다."고 말하고 "만약 공군이 생각을 바꾼다면, 그들은 어떻게 이 요구와 모든 격차를 메울지에 대한 심각함 질문에 답해야한다."고 했다.


Goldfein 사령관은 고가의 단일 플랫폼을 사용하는 것은 구형 항공기로 비행할 경우 파트너들과의 의사소통을 실제로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둘은 공군이 지상의 군대를 조율하는데 필수적인 특정 임무에서 멀어지고 있다면서 그 아이디어를 시끄럽게 밀어부치고 있다.


Goldfein 사령관은 "만약 누군가 장관에게 질문하고 만약 내가 지상과 해상에서 우리 군대를 지원하는 것을 멀리하고 있다면.... 그에 대한 대답은 절대로 아니다."라고 말하고 "그것은 의무다."라고 했다.


OA-X로 알려진 경공격 실험의 전환에 대해서 Wilson 장관은 공군은 금년 여름 Holloman 공군기지에서 실시된 네가지 설계의 비행 시연 결가를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는 연말 이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JSTARS와 마찬가지로, OA-X는 NDAA에서 약 4억 달러를 받았고, 의회 지도자들은 프로그램이 프로토타입을 지나서 계속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나타냈다.


T-X로 알려진 공군 훈련기 현대화 프로그램을 위한 구체적인 소식이 있다.


T-X는 공군이 가장 큰 진행중인 항공기 경쟁으로, 앞으로 5년간 20억 달러의 지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지연되었지만, 록히드마틴, 보잉 그리고 레오나르도 DRS의 세 주요 계약자의 제안 가운데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미 공군성  Matt Donovan 차관은 10월 Defense News와의 인터뷰에서 T-X 계약은 내년 봄, 아마도 3 말로 연기될 수 있다고 밝혔었다.


그 기간에 대해서 묻자, Wilson 장관은 내년초 계약을 맺기를 원하고 있다고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날자는 없었다. 더 중요한 것은, T-X 승자 발표 지연은 2018 회계연도 말 이전에 생산을 시작한다는 계획이 지연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Wilson 장관은 "우리는 FY18에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며, 제안 요청에 대한 결정은 일정 기반이 아닌 일종의 이벤트 기반으로 할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는 생산 일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 우리는 결정 내릴때 그 작업의 가속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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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chevrolet23 2017.11.11. 17:39

T-X는 과연 누가 될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19:37

글쎄요.

그런데 이번 카이사장이 인터뷰에서 록마가 가격인하를 요청했다고 한걸로 봐선 상황이 어려운듯 싶네요.

Profile image 자료수집꾼 2017.11.11. 18:36

대체기종사업이 지연되는 것이 결국 복잡한 소프트웨어 능력때문이라고 봐야하는건가요? 조인트스타즈기 대체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7.11.11. 19:22

단일 플랫폼의 생존성문제일겁니다.

Profile image 안승현 2017.11.12. 12:41

근데 당장 내년에 선정해서 생산시작 가능한건 T-50A 뿐이지 않나요?

 

T-X에서 요구하는 모든 HW성능에 가장 근접한 완성기인데... 

 

경쟁기인 보잉T-X는 비행관련 에비오닉스조차 이제 한창 개선하고 있을 시간대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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