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0006938629
2020년까지 전투기에 레이저 무기를 탑재한다는 계획입니다.

미사일요격 전투기 격추 차랑파괴 지상목표 타격 등 전천후 공격이 가능한 무기죠.

아직 여러 문제는있지만 5년내로 해결가능하다고합니다.


개인적인 샹각이지만 6세댚플렛폼은 레이저이 공급할 전력문제로 상당히 대형일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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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19. 21:18
실제 현장에선 2020년까지는 AC-130J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가 가능할 걸로 보고 있죠.
https://milidom.net/news/197466
알바리움 2015.12.19. 23:34
그럼 다음세대부턴 군용기들은 크기가 커지는걸 고려해야할려나요? 뭔가 획기적으로 동력문제로 비견되는 크기문제 해결가능한 요소가 개발되지 않는 한은요.
라팔최고 2015.12.20. 01:58
이제 6세대부터는 기동성이 필요가 없게되는거죠.
레이저로 다 요격해버리니까요
그래서 아마도 보잉이 발표한 sr72처럼 대형 전천후 공격기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20. 02:48
SR-72는 록마의 sr-71 대체용 제안인데요.
그리고 상정한 레이저 교전거리가 bvr 정도는 아닙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5.12.20. 05:00
그렇겠죠 요즘같이 미사일 사거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BVR 범위의 레이저 공격이라는게.....대기권 안에서의 한계도 있고 그 정도 거리에서 촛점을 유지한다는데....
3차원 목표를 레이더만 가지고 (시각 유도?) 레이저로 장거리에서 공격한다는게 전투기 레이더로는...

더구나 지상 목표물의 경우 탄도탄이나 비행기하고 방어력 차원이 틀려지는데.... 여하튼 아주 새로운 방식이 아니라면 시간이 많이 걸릴 듯 합니다.
차라리 해상 함정 탑재용 방어 수단의 레이저가 훨씬 빨리 현실화 되겠죠. 레이저 + 레일건 조합으로 갈려나?
라팔최고 2015.12.20. 15:25
sr71 대안이라기보단 극초음속 장거리 공격기 컨셉이라고 합니다. 이미 고고도 정찰임무는 글로벌호크나 위성이 대신하고있죠.
2020년까지는 wvr이나 dircm의 발전버젼으로 미사일 방어라고 들었습니다(물론 부시행정부때 나온거라 지금도 개념이 같은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2030년대 중반에 나올 무기는 장거리 공격도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747에달린 abl을 보면 수백km까지도 공격이 가능하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20. 16:57
1. 고고도 정찰을 하는 글로벌호크는 느린 속도 때문에 MiG-31 같은 2만미터까지 상승하는 고고도 요격기에 취약하고, 중국과 러시아처럼 방공망이 잘 갖춰진 상대와의 전면전을 상정한 개념이 아닙니다. 위성은 즉응성에서 취약하구요.
그래서 SR-71보다 빨리, 더 높게 적진을 관통 비행하면서 정찰하는 개념으로 제안한 겁니다.

LM의 SR-72 소개
http://www.lockheedmartin.com/us/news/features/2015/sr-72.html

2013년 11월에 밀리돔에 소개한 번역기사
https://milidom.net/news/13676

2014년 12월에 밀리돔에 소개한 NASA의 SR-72 컨셉 연구 발주 기사
https://milidom.net/news/73755


2. 현재까지미 공군, 해군 그리고 육군의 레이저 무기 개발 트랜드를 쭈욱 훑어봐도 2030년대에 레이저로 수백 KM 공격은 아직까지 컨셉으로 나온 적이 없습니다. 미 해군은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는 레이저 대신 레일건을 사용할 것을 고려하고 있구요.
항공기에 비해 페이로드의 크기에서 자유로운 지상 플랫폼에서 운용을 목적으로 하는 미 육군도 2016년까지 150kW급 무기를, 미 해군은 2017년까지 100kW, 2022년까지 500kW, 2025년 이후에는 1MW급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대기중 산란 등을 고려할 때 수백 Km 떨어진 곳에서 충분한 공격을 할려면 그 파워는 상당해야죠.
라팔최고 2015.12.20. 20:27
오해가있으신것같은데 sr72에 탑재된다고 확신하는게아니라 탑재될가능성이 있다고 하는것 입니다.

링크거신부분에도 나와있지만 무장장착을 염두해두고있죠.
얼마전 미 공군 관계자가 말하길 레이저는 32에서 33%의 효율을 보이고 나머지는 열로 발산된다고 합니다. 그에따른 냉각장비를 위해 기체가 상당히 대형화 될 것이라고 하죠.

또한 25kw급 레이저는 수십km밖의 센서를 파괴할 수 있고 3km에서 5km거리의 강철에 구멍을 뚤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말하길 100kw급의 레이저는 수십km의 물체를 파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미 해군은 2020년까지 30kw대의 레이저포를 150kw로 교체할 계획이고

미 공군은 2030년까지 100kw이상의 무기를 장착할 것을 희망중이고 하죠.

뭐 불가능은 아닙니다. yal 1에 달린 레이저가 2mw급이었죠.
라팔최고 2015.12.20. 20:35
http://breakingdefense.com/2015/08/air-force-moves-aggressively-on-lasers

현재 3단계 시험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2020까지는 10kw급 단거리 방어용이 최초로 시연되죠. 출력을 볼때 dircm이라고 보여집니다만... 대공미서일 방어에는 효과족이라 생각됩니다.

두번째는 2022년에 100kw급 장거리 방어용 시스템이 시연되고

최종적으로는 300kw급이 될껀데 이건 수십년이 걸린다고하죠.. 아마 6세대가 나올 2030년대 중반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21. 00:34
원문 소스 감사합니다. :) 상당히 구체적인 플랜이네요.
저도 2030년대에 탑재를 목표로 하는 6세대 전투기에 레이저 무기 탑재는 가능하리라 봅니다.
일단 미 공군의 경우 대체 대상이 하이급으로 분류되는 F-22/F-15C 이기 때문에 충분한 크기를 가지리라 봅니다.
그런데, 항모 착함이라는 문제를 가진 미 해군의 F/A-XX용 기체는 크기에 제약이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어떨지는 의문이네요.
하지만 워낙에 기술력으로 밀고나가는 미국이니 해결책을 찾겠죠. 외계인 고문하던지 해서요 -_-
eceshim 2015.12.20. 17:11
ABL이 짤린게 기껏 레이저로 지져서 격추 시킬 수 있게 했더니 내열 코팅을 강화해서 ABL 레이저 출력으로는 택도 없어서 짤렷습니다.
계다가 불화요오드를 이용한 화학 레이져라 공간 낭비가 아주 극심했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20. 17:19
게다가 미사일 발사장 근처 300km 정도까지 근접해야하는데, 기체 생존성도 문제가 되었죠.
eceshim 2015.12.20. 19:17
상승단계에서 요격해야 하는데.
말씀하신 사거리로 요격할려면 북한 빼고는 딱히 쓸일이 없죠
라팔최고 2015.12.20. 20:42
생존성은 큰 문제거 아닙니다.
탄도미사일은 초기 3분에서 5분동안 주차궤도로 상승합니다. 보통 120km에서 200km사이의 구간이죠. 거기서 초속 8km까지 가속을 한 다음 2차로켓으로 추가가속해 호만전이궤도를 그립니다. 보통 200~400km 정도의 고도죠.
주차궤도 까지 올려놓는 단계에서 상당한 거리를 비행합니다. 수직 비행은 불가능하고 비스듬하게 상승하기때문에 수백 km정도를 전진하죠.
따라서 뭐 러시아 서부에서 발사하는게 아니라면 abl의 생존성은 그닥 큰 문제까지는 아닙니다.
eceshim 2015.12.21. 00:20
S-400 미사일 중 지원기를 장거리에서 저격할려고 만든 미사일이 사거리가 400km 나 나오는 상황에서 300km 인근 까지 밀어 넣으면 생존성 문제가 큰거 아닌가요?
라팔최고 2015.12.21. 00:36
아주 후방에서 쏘는것이 아니라면 주차궤도까지의 비행때는 이미 s-400의 사거 밖에 위치해 잇을것입니다.
또 제가 알기로는 호만전이궤도 이전단계에서도 요격하도록 되있어서 상당히 효과적이라 알고있습니다.
라팔최고 2015.12.20. 20:30
yal-1은 실증기수준입니다. 사실 사업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경제문제로 조기중단되었지만 기술을 토대로 다른 부서가 생겨났고 소형화와 효율성 증대가 연구되었죠.
진동문제나 산란현상 등 현재는 다른 사업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eceshim 2015.12.21. 00:23
원본인 화학레이저는 거진 다 지원금 칼질 당해서 접었고 solid state 레이저를 주로 하더군요.
시스템 크기도 훨씬 줄여서 c-130에 탑재할려고도 하고 있고
이스라엘 THEL도 화학레이저이서 미군 같이 고체레이저로 iron beam으로 만들고 있긴 하네요.

ADD도 화학레이저를 만지작 거렸다가 지금 고체레이저를 주로 연구하고 있죠. IED 원격폭파용이라던가
라팔최고 2015.12.21. 00:40
yal 1 의 가장 큰 문제로 따지자면 적시적소에 떠 있을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또한 비행고도에 따른 레이저 굴절도 문제가 되었죠.

그래서 고고도 극초음속 항공기의 레이저 공격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점 땨문에 sr-72가 전천후 공격기가 될 것이라 예측하죠.
지논 2015.12.20. 02:26
미사일에 반사코팅하고 다닐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5.12.21. 01:16
SR-72는 마하 5 이상의 극초음속 기체일텐데, 기체 표면에서 발생하는 열이 레이저 같은 광학병기 사용에 지장을 주진 않을까요?
초음속과 극초음속 영역의 열은 차원이 다른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요.....
라팔최고 2015.12.21. 02:31
저도 그 부분에대해서 어떤 해결책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기사에서 언급된바와같이 공기저항을 받지않는 터렛은 어떤모양일지....
아니면 외장형 포드는 2020년대 1차 10kw급에만 적용되는걸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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