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157111.cms

Vikrant.png

 

인도의 첫 자국산 항모 Vikrant는 현재 기계류 및 기타 장비 작업에 착수하는 3단계에 있으며, 2021년 초까지 취역할 가능성이 있다고 소식통들이 수요일에 밝혔다.


약 4만톤급의 이 항모는 코친의 Cochin 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다.


소식통은 "현재, 비크란트의 건조는 3단계로 발전기와 추진기계류와 같은 기계류와 장비 작업을 하고 있다. 항모는 2021년 초반까지 취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건조의 3단계는 항만 해상 수락시험때까지 진행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비행 시험은 그후 약 1년 정도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Karambir Singh 해군 참모총장은 12월 3일 비크란트가 2022년까지 완전 운용에 들어가고 MiG-29K 비행대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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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맨틀 2020.01.14. 03:57

 라팔 해상형을 쓰기에는 항모가 너무 작은 것 같네요.

그렇다고 MiG-29K는 인도해군만 운용할 것 같은데 앞으로 유지보수에 좀 애 좀 먹겠네요.

물늑대 2020.01.14. 12:24

인도 함상전투기 도입 사업때 MIg-29K뿐만 아니라, 슈퍼 호넷, 그리펜, 라팔도 참가를 했었습니다.

저 항모에서 제대로 운용할 수 있다고 봤기에 참여를 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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