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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공수장갑차 개념 형상

Mojave | 조회 수 1829 | 2019.06.1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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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 들어가보시면 자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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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6.14. 17:56

새로 만들어질 공정사단에 배치될 장비군요. 본문에서 보는것과 같이 병사의 수가 줄어드는 만큼 남은 병사들의 질을 상승시키고 좋은 장비, 장구류를 보급시켜서 전투력을 계속 상승 시켜야 합니다. 만약 그러지 못한다면 독일연방군처럼 되는거죠. 우리 국군이 연방군 만큼 되지는 않을거지만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하고 국방개혁이 꼭 성공적으로 되었으면 합니다.

Evergrey 2019.06.14. 18:11

현대로템에서 만든 모형은 비젤 판박이인데 이건 또 BMD를 닮았네요... 중량이 9톤 정도면 후자가 더 맞을 거 같기도 하고요

Profile image 22nd 2019.06.14. 18:17

현 시점에서 저 형상은 무의미해보이고, 130에 두대 들어갈 사이즈면 현실적으로 비젤과 같은 경량-궤도형-중화기 자주화 플랫폼이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9.06.14. 19:24

결국 CH-47 혹은 CH-53K 같은 대형헬기에도 싣느냐 마느냐가 비젤형이 될지 BMD 형이 될지를 결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한국형 비젤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늦었더라도 VBL 같은 녀석을 만드는게 나을것 같기도 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6.15. 07:56

중화기 자주화를 위한 차대로서의 임무를 생각하면 VBL보단 비젤쪽이 더 낫긴 하겠죠. 오히려 VBL쪽이 소형전술차와 임무영역이 중복된다고 봅니다.

 

사실 UGV 실용화를 목전에 둔 2020년대를 코앞에 두고서 비젤같은 소형 장갑차량을 만든다는거 자체가 저도 좀 거시기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그만큼 공정사단을 단시간에 제 역할을 할수있는 궤도에 올리고싶다는 이야기로 해석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시간여유를 가지고 편성할거면 그런 조막만한 장갑차를 만드느니 UGV 연구에 투자하는게 합리적일테지요.

 

아마 비젤같은 조그만 물건이라면 실전배치되고 무인화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 많이 나오겠지 싶네요 ㅎㅎ

Profile image ssn688 2019.06.14. 20:27

길이 6m×폭 2.6m×높이 2.5m 정도...에다가 8~9t이란 스펙이 오묘하네요.

비젤은 단순히 공중강습부대전용 AFV인 정도가 아니라, CH-53에 슬링이 아닌 적재로 2대씩 실으려는 물건인지라 5톤 이하로 제한을 받았습니다. 우린 CH-53도 없거니와 헬기는 1대씩 슬링, 2대 적재는 C-130에서나 하겠다면 비젤처럼 작게 할 필요가 없어지니, 오히려 BMD-2에 가까워지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차체 크기는 폭이 좁아진(그래서 중량을 9t 이하로??) BMD-2에 가까워 보입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9.06.14. 23:49

일본은 상륙부대 창설하더니, 우리는 공수부대를 더 키우네요. 다양한 부대를 키워서 전략적 유연성을 갖는 것이 이상적이긴 하지만,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이것 저것 건드리면 결국 죽도 밥도 아닌 군대가 될텐데 걱정입니다. 

Profile image yukim 2019.06.15. 12:20

로템은 비젤 스타일로, 한화디펜스는 BMD 스타일 로 계획하여 절충점을 찾을모양인가봅니다.

빅맨 2019.06.15. 13:41

14.5미리 방호가 되는 것은 무리겠지요. 보병을 많이 태우는 것보다는 화력과 방호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C130에 실을려면 10톤이나 ch-47f 면 9.7톤이하는 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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