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litaryarmament.tumblr.com/post/78569501108/nice-interior-shot-of-the-drivers-seat-in-a-g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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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라크 전쟁에 파병된 어느 그린베레 제5특전단 요원이 찍은 험비의 사진입니다. 텍티컬한 m4옆의 운전석에는 냉전시대 초창기에 만들어진 영국 스텐 기관단총의 후속작인 스털링 기관단총이 있습니다. 21세기 mp5,ump같은 녀석들이 넘처나는 시대에 왜 이런 구시대적 기관단총을 쓰는지 의문이 들지만 대테러 임무 같은것이 아닌 직접 타격임무, 은신 및 급, cqb에서의 화력 투사용 으로 사용했지 않은가 싶습니다. 스털링은 작아서 숨기기도 편하고 부품이 엄청나게 없어서 내구성이 좋고 정비가 편하니 냉전시대의 특수부대들이 많이 썼죠. sas와 sasr 베트남, 북아일랜드 등지에서 소음기를 끼고 많이 썼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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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22nd 2019.06.16. 12:26

현지 노획화기를 잠깐 유용한게 아닌가 싶네요.

CAL50 2019.06.17. 14:07

저도 노획화기에 한 표. 이라크에도 꽤 많이 들어갔던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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