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v.daum.net/v/20210420000506269?f=m

F-15K와 E-737 개량에 대해서 적은 기사인데 F-15K 개량은 총 4조 600억원, E-737 개량은 1조 5000억원 든다고 합니다.

 

보잉측은 이게 부풀려진 가격이고 한국측과 가격 재협상중이라는데 이게 잘 될련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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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21.04.20. 23:50

e737 개량비를 저렇게 불러버리면, 앞으로 있을 조기경보기 추가 도입 입찰 경쟁에도 영향이 가겠군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1.04.21. 00:00

기사에 의하면 F-15K 개량비용이 너무 비싸면 전면 재검토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일본의 F-15J 개량과 비슷한 상황이 되어버린 거 같군요. 하물며 후자의 F-15는 구형이니 개량 비용이 더욱 폭증한 상황이 겠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4.21. 00:42

얼마전 다른 기자는 대당 900억이라고 보도했는데, 이번엔 그 60%죠. 기사의 신빙성에 의문을 가질만한 상황으로 봅니다.

둘다 틀렸거나, 어느 한명이 틀렸거나 말이죠.

 

무엇보다 EX로 개량이 원래 들어있었느냐가 관건일겁니다. EX로 개량은 디지털 플라이바이와이어의 적용, 주익 무장 파일런 증설 등 기체 하드웨도 손댈거 많습니다. 그런데. 원래 군이 추진하던건 EX 개량이 아니었다고 알려졌었습니다. 

 

암튼 여기 말 틀리고 저기말 틀리고하니 저도 헷갈립니다. 

PredatorX 2021.04.21. 08:28

이번건 20년동안 국방부를 출입해 오신 유용원 기자님발 이라 더 신빙성 있다 봅니다. 최상의 조건이라면 EX급으로 개량된 F-15K 59대를 3~4조원 이내에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밀리터리 리뷰에서 F-15K 개량의 목표가 EX라고 밝히기도 했었지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4.21. 09:09

오랫동안 여러 기자들 만나고 교류하면서 느낀건 국방부 출입연수와 기사 신뢰도는 비례하지 않습니다.

PredatorX 2021.04.21. 12:54

하지만 유용원 기자님이 KTH 같은 3류 보단 훨씬 신뢰도가 높지 않은가요?

광주만호 2021.04.21. 22:06

높은 가격으로 시작해서 협상중 많이 낮추는 기술인듯한데... 그것도 정도가 있지 저정도면 사업판자체가 업어짌 있는 금액이네요

육군하사박카사 2021.04.22. 21:19

일단은 엎은 뒤에 일본이 계약한 이후에 다시 추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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