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2L65K63CD

21일날 열린 언론 브라운백 미팅에서 해군이 2033년에 경항모 1척이 취역한 이후에 2040년대에 또다른 항모를 건조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그때는 독도함의 연한 수명이 다하는때라 독도함의 후속함을 만들어야 하거든요.

 

경항모의 추진 체계는 가스터빈, 하이브리드, 완전전기추진 이 셋중의 하나에서 결정된다고 하며 경항모 운용 인원은 440명 정도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항공을 뺀 순수 항해 인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기경보기는 F-35B를 활용하는 방안과 무인 조기경보기를 만드는 방안, 그리고 헬기에 조기경보레이더를 다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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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타 2021.04.21. 18:17

 전략무기는 원래 핵무기 투발 체계만을 뜻했는데 우리 언론들이 전략자산이란 용어를

빈번히 쓰더니 졸지에 경항모가 게임체인저쯤으로 둔갑 했네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1.04.21. 19:03

더욱 더 웃긴 것은 최근 KAI에서 KF-21 보라매 함재형을 생각하고 있더군요. 정말이게 말인지 말거기인지 모르겠네요. 

아르마타 2021.04.21. 19:15

 스키점프 갑판이라도 적용 해야 될 텐데 그리 하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1.04.21. 22:49

네 많이 힘들겁니다. 하나 하나가 다 예산인데 스키점프 + KF-21 함재형 보단 F-35B 도입 운용이 더 현실적이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1.04.21. 20:41

아 지금은 항모가 없어서 참가 못하는거였군요.

발해 2021.04.22. 16:57

f-35b 가격이 널띠기 처럼 올라갈것 같은대 해군에서 감당 댈가요. 벌써 배보다 부속물값이 더 엄청 나갈것 같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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