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관련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독일해군 F127 이지스 호위함 신형상 CG.

제너럴마스터 제너럴마스터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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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MS-F127-design-proposal-1024x370.png

https://defensearchives.de/news/fms-case-for-german-navys-f127-frigates-aegis-sm-6-and-tomahawk/

 

지난번에 이어서 독일 해군 F127 이지스 호위함의 신형상 CG가 올라왔습니다. MEKO A400 기반이라고 하는데 상당히 대두네요.

 

20240224_083318.jpg

20240224_083321.jpg

 

https://m.dcinside.com/board/war/3785333

 

참고로 먼저 공개된 MEKO A400 기반 SPY-7 탑재 F127 이지스 호위함의 기존 공개 형태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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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X 2024.02.25. 12:45
반전형 함수를 떡하니 가져다 놓은 걸 보면 확실히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더 바다가 잔잔하긴 한가 보군요. 이지스함이면 인원 수가 적지도 않을거고 임무가 후방에만 머무는 것도 아닐 텐데 말이죠.
슈발리에 2024.02.25. 20:44
PredatorX
1)발트해는 아무래도 내해이다 보니 잔잔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염도가 낮아서 겨울에는 얼어버립니다
그리고 스웨덴,핀란드,폴란드,덴마크해군과 항상 공동작전을 하기 때문에 평상시 상황은
브란덴부르크급 호위함 4척(4,900톤급)+브라운슈바이크급 10척으로(1,800톤)대응하는겁니다

2)현재 보유한 작센급 호위함 3척과 바덴-뷔르뎀부르크급 4척은 애시당초 전면전 보다는
장기-저강도 분쟁에 포커스를 맞춘 함선입니다 차기 건함 프로젝트인 F126과 F127도
단독작전보다는 주변국과의 공동작전에 중점을 둔 계획이니까요
PredatorX 2024.02.26. 04:37
슈발리에
동해도 내해이긴 하지만 쓰시마 난류와 리만 한류가 동시에 들어오기도 하고 다른 해협들도 많이 뚫려 있는 탓에 굉장히 해류도 불규칙적이고 거칠고 험난한 바다라 실질적으로 내해로 보지 않는 시각이 강한데 해협도 얼마 없고 해류 자체가 잘 흘러들지 않는 발트해라면 내파성이 약해도 별 문제가 되진 않겠네요. 그리고 독일은 여전히 해군은 고강도 전투에 투입할 생각이 없나 보군요.
슈발리에 2024.02.26. 15:11
PredatorX

1)발트해는 일단 거칠다기보다는 겨울에 얼어붙는게 더 문제입니다

2)아무래도 이지스시스템을 올린다고 한다고해도 CG상이라면
대공방어보다는 탐지에 우선을 둔 설계라고 생각이 되네요 고강도 분쟁은

F126과 F127이 수행해야 되는데 아무래도 함의 스펙에 변경이 있을걸로 사료됩니다

F126은 지금 건조중이고 F127은 개념설계단계이니까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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