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rines.html

Russia_is_currently_designing_Husky-class_fifth-generation_of_submarines_925_001.jpg

 

러시아가 현재 4세대 잠수함을 건조하고 있으며 5세대 잠수함을 설계하고 있다. 온라인 매체 Gazeta.ru는 새로운 잠수함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대 핵잠수함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없앨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최신형 허스키급 5세대 잠수함에 대한 공개된 정보는 거의 없다. 이것의 특성은 상상한 할 수 있다. 수중배수량은 1만 2천~1만 3천톤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다. 두가지 섹션으로 건조될 것이며 승조원은 90명에 가까울 것이다. 이것은 현재의 프로젝트 885M 야센-M급 SSGN보다는 작을 것이다. 새로운 잠수함은 기동성과 스텔스성을 높일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허스키급은 두가지 옵션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대잠옵션은 미국의 콜롬비아급과 영국의 뱅가드급과 싸울 것이다.


두번째 옵션은 대형 수상함, 핵항공모함, 순양함 그리고 구축함, 범용 상륙함을 파괴하기 위해 지르콘 극초음속 미사일로 무장하게 된다. 지르콘은 순항속도가 7,000km/h이며 1,000km 떨어진 표적을 타격할 수 있다.

 

(이하 생략)

 

 

* 상상은 우주전함도 만들죠.





    



APFSDSSABOT 2020.03.24. 18:21

여력도 없어 보이고 기술 개발 차원에서 건조를 시도한다고 해도

초도함 한척 건조와 기존 잠수함에 무장 일부 적용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아르마타 개발 자산을 T-90MS에 적용되는 패턴이 육해공으로 번져가는 추세라

BMP-2,3에 신형 57mm 포탑 킷과 측면 NERA까지 붙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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