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march_20..._body.html

U.S._Department_of_Defense_tests_hypersonic_glide_body.jpg

 

미 국방부는 3월 19일 오후 10시 30분(현지시간) 하와이의 카우아이 태평양 미사일 시험장 시설에서 극초음속 활공체의 비행 시험에 성공했다. 미 해군과 육군이 합동으로 공통 극초음속 활공체(C-HGB) 발사를 실시했고 극초음속으로 비행하여 정해진 탄착점으로 날아갔다.


동시에, 미사일 방어국(MDA)는 적의 극초음속 무기를 방어하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의 현재 개발을 알리는 비행 시험을 통해 데이터를 모으고 모니터링했다.  이번과 다음에 있을 시험에서 수집된 정보들은 국방부의 극초음속 기술 개발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이번 행사는 국방부의 2020년대 초중반에 극초음속 능력을 배치한다는 목표를 향한 중요한 이정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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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3.21. 12:49

매번 헤매던(공대지를 이름) 극초음속비행을 단번에 해내네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3.21. 13:50

그동안 헤맨건 스크램제트 추진 순항 미사일류입니다.

저건 부스터로 고고도로 올라간후 엔진없이 활공하는거구요.

 

울프팩 2020.03.21. 14:48

궁금한것이 새로개발하고 있는 활공체의 장점은 무엇인지요?

1. 기존중단거리탄도미사일(퍼싱2)에비해 비행제어가우수한지요?

2.또한 위의 탄도미슬체계보다. 단가. 반응성.사거리 이 세가짐ᆢ두 우월한지요?

 

아니면 발사체가 좀 더 간편한것인지. 굳이 기존체계(에이타킴스.퍼싱)을 두고 신규로 개발하는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3.21. 14:55

퍼싱도 탄도 곡선을 그립니다. 근데 이젠 없죠

하지만 활공탄은 더 낮은 고도에서 분리되어  대기권에서 활공합니다. 

물론 갈수록 저항으로 인해 속도가 줄지만 적 대공방어가 어려워지죠.

울프팩 2020.03.21. 15:29

제 기억에 퍼싱2는 Suppressed ballistic trajectory 비행특성(틀릴수도있습니다)을 가지고있어서 현대적인 미슬방어체계조차도 탐지.결심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뭐 미국국방부가 다 생각이 있겠지만. CEP 30M짜리에 8톤짜리 콤팩트한 단거리탄도미슬을 두고 돈들어가는 신규개발을 하는것이 좀 낭비처럼보여서요. 물론 이미 33년이상 사용하지 않았지만. 신규개발보다는 예산.시간.통합에 훨씬 적은 자산이들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INF폐기한다고할때 단기간에 전력화가 가능한 퍼싱2후속모델이 나올줄알았지 신규체계를ㅈ개발할줄은 몰랐습니다. 로비의 영향인지는 모르지만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20.03.21. 15:37

이스칸더 같은 궤적을 그리지만 궤적이 생각보다 낮지 않은걸로 기억합니다.

속도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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