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rmyrecognition.com/july_201...anada.html

Arsen Avakov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Harjit Sajjan 캐나다 국방부 장관과 만난뒤 "우크라이나는 캐나다와 장갑차량 공급 계약을 맺고 있다." 고 Ukrinform 특파원이 보도했다.


장관은 "우리는 치명적인 무기 구입을 포함하여 군사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캐나다 국방부 장관을 만났다. 우리는 최신 장갑차량과 일부 무기 부품에 대해서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장관에 의하면, 모든 세부사항에 동의하고 최종합의에 도달하는데 몇 개월이 걸릴수도 있다고 한다. 장관은 "우리는 필요한 현대적인 무기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자세히 논의하고 2-3개월안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7월 2-4일까지 토론토에서 Ukraine Reform Conference가 열렸다. 비슷한 행사가 2018년 코펜하겐 그리고 2017년에 런던에서 각각 열렸었다. 컨퍼런스의 주요 목적은 국제 파트너들에게 체계적인 개혁을 실시하는 우크라이나의 업적을 이해시키는 것 외에도 이런 경로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협력 및 실질적인 지원의 추가적인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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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FSDSSABOT 2019.07.09. 18:17

미국이나 유럽의 지원없이 우크라이나 경제 사정에 서구권 무기 단가가 맞을지 모르겠네요.

차륜 장갑차량이면 좀더 자동차에 가까워서 확실한 이점이 있는데 장륜 장갑 차량은 폴란드처럼

자국산 제품에 독일제 파워팩같은 딸리는 부분을 섞어 써보고 정 안되면 도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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