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03790

애먼 사람한테 책임 다 뒤집어씌우는 분위기 같아보여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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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7.09. 13:41

당시 근무선 병사도 아니었고, 가족문제로 어려움 있었다는 다른 뉴스들 있습니다.

미디어들이 억지로 의미부여하려 말장난하네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7.09. 15:16

돌아가신 병사분의 명복을 빕니다

빅맨 2019.07.09. 17:06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는 객관적인데 발제글은 자극적이게 올리셨네요.

APFSDSSABOT 2019.07.09. 17:59

과거 더 큰 사태인 반잠수선 사건 때도 낡은 레이더 장비의 한계를 인정받아 해당 경계지역 군부대 징계는 최종적으로 없었습니다.

아직 징계 여부까지 기다려봐야 할 사안이고 기사 내용도 애먼 사람 때려잡는 내용도 아니구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19.07.09. 20:40

많이 힘드셨을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rofile image minki 2019.07.10. 11:21

에휴.....당신 근무는 아니라고 언론에서 떠들어대기 시작한 사건 당일날 근무를 섰다고 하니 많이 시달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휴..ㅜ.ㅜ.... 왠지 억울한 사람이 하나 늘었다고 생각하는게 제 기우이길 바랄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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