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c4isrnet.com/unmanned/2019/0...challenge/

저격수는 플로리다주 하키 링크 주변에서 발견되었다. 인간 조련사들이 링크 측면에서 빠져 나올때, 저격수 대응팀 로봇이 발포고무탄(foam orbs)을 적들에게 쏘기 전에 위치로 이동했다.  장난감 가게에서 찾을 수 있는 무기들로 무자한채, 각각 수비수와 경쟁자들을 능가하려고 하는 일련의 팀들이 지나갔다.  코믹한 무장인 발포고무탄 사격 훈련에서 미래의 전쟁에 대한 교훈이 있었다.


3월 22일 열린 해군 수상전 센터 파나마시티 디비전의 2019 디렉터스 컵은 자율 로봇이 모사된 저격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그것은 이론적으로 인간의 눈과 다르게 환경을 판독할 수 있고 저격수들이 표적으로 삼기 좋아하는 부드러운 살이 적은 로봇에서 적합한 임무다. 로봇들이 임무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공간 탐사, 저격수 찾기, 목표물에 사격, 출발한 곳으로 복귀의 일련의 고정된 임무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또한, 팀들은 과녁이 아닌 다른 물체에 명중하고 10번째 목표 이후 각 발사에 대해 점수를 깎았고, 더 빨리 도전을 완료할 수록 보너스 점수가 주어졌다.


센터가 2015년에 처음 시작한 경쟁은 격년마다 열리고 팀들은 "위험한 전투공간을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완전 자율, 인공지능, 지상차량"을 만들어 참가해야한다. (경쟁의 2차 목표는 로봇 제작과 관련된 팀 간의 팀워크를 촉진하는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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