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0002378420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1&aid=0002378420

 

의미심장 합니다.

 

소문 낭설로 여겨지던 이야기들이 점점 구체화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일본의 우리에대한 고압적인 태도 역시 뭔가의 변화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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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하사박카사 2019.01.14. 16:40

최근 괜히 기레기란 용어가 널리 유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어는 분명 '아'가 다르고 '어'가 다릅니다.

주한미군이 북핵을 인정했다? 그말은 북한이 핵을 가지도록 미국이 용인했다 라고 해석하고 이것이 상식입니다.

기자라는 사람이 이것을 몰랐을까요? 아니면 무슨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저는 성향이 좌측일 수도 있고 우측 일수도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우측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최근 언론과 기자들 왜 이렇게 대중들을 오해하도록 만들고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광고비라는 콩고물을 주는 재벌을 위해? 이런 의심도 들었고요.

레이더 조사문제도 사건 초반엔 언론들의 논조가 상당히 수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합니다.

독도가 분쟁지역이 어쩌고 떠드는 것 자체가 오히려 일본의 주장에 힘을 실어줬고

그것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 주장하고 있다고요.

그렇다고 현재의 일본처럼 갈라파고스가 되자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십인십색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최대한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째 두서가 없네요. 그냥 푸념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아참~ 사이트 운영방침에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Profile image Baccine 2019.01.14. 19:41

기사 내용은 정치적 이해관계의 비중이 더 큰 글이라고 보여지네요.

빅맨 2019.01.15. 11:08

미국은 독도에 대해 우리편을 들어준적이 없습니다.

현상태를 유지해주길 바래죠.

주일미군입장에선 잠재적 국지전쟁이나 분쟁이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 

작전준비를 해야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주한미군과 북한의 소요 구테타 남침등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두고 계획을 짜는 것처럼 우리와 일본에 대해서는 독도문제가 나중이 첨예한

가능성을 본 것이죠.

핵에데해서도 주일미군의 작전에는 현재의 핵의 수량을 보고 대비하는 것을 

전재로 작전을 짜야겠죠.

북한에 핵이 있다고 중국에 핵이 있다는 전재로 짤 것이고 작전은 적의 무기가 많을 것이라는 전제의 극한을

대비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주일미군의 작전대비이지 미국의 정치 외교적인 입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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