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army/u-s-marine...-2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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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가 2019 회계연도 말까지 업그레이드된 대전차 무기 시스템(ATWS)의 완전 운용 능력(FOC)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보고했다.


성명에서, 미 해병대는 Light Armored Vehicle-Anti-Tank 또는 LAV-AT로 불리는 미 해병대에서 가장 오랫도안 운용한 포탑 시스템을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2017년 9월, 해병대 시스템 사령부 LAV-AT 현대화 프로그램팀은 경장갑 정찰 대대에 업그레이된 ATWS를 갖춘 대전차용 LAV 네대를 배치완료하면서 초기 운용 능력을 달성했었다.


ATWS는 튜브발사식, 광학추적, 유선유도 - TOW 미사일을 발사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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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늑대 2019.01.12. 19:52

TOW도 이제 장수무기 반열에 올려도 될 것 같군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1.12. 20:16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다는 것도 장수하는 비결이겠죠. 

 

광주만호 2019.01.14. 10:10

일단 경제성이 탁월하니까 계속 쓰네요....

빅맨 2019.01.14. 12:03

미국만큼 무기 개발과 시험 검증을 철저히하고  그리고 아껵가며  필요항 민큼 업그레이드도 하고

무기배치후도 그 무기가 익숙해지도록 믾은 연습을 시키는 나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니 좋은 무기가 배치돠고 실제 전투에도 바로 익숙하게 다룰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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