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대통령 대구 칠성시장 민생점검차 방문때 칙힌 사진입니다.

 

출처는 https://www.fmkorea.com/1687487622

 

얼굴은 자체 모자이크 했습니다.

 

 

3.jpg

 

국내 경호시에 기관단총을 저렇게 노출하고 경호하는 경우가 있나요??
 

물론 어느정도 무장을 숨긴채 경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DMZ에서도 저렇게는 안하던데 

 

민생점검차 지역시장 방문한경우에 기관단총을 저렇게 소지하는게 맞는지 전문가분들 이야기 좀 듣고 싶습니다.

 

모델건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그것도 경우에 맞는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1.jpeg

출처: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734

 

저도 처음 저사진 봤을때 설마 하고 찾아보니 어제 대구 칠성시장 방문했을때 찍힌 사진이 맞기는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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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AOC 2019.03.23. 19:42

MP7인거 같은데요  MP5 코퍼를 들고 있는건 봤는데 요근래에 아에 나 경호원이요 하는거도 아닌 사복요원이 저러는건 또 첨이네요

부산 2019.03.23. 19:48

일반적인 경우는 아닌가 보군요. 손가락 위치도 방아쇠에 있는 건가요?

Profile image AOC 2019.03.23. 19:51

손가락은 살짝 가려져서 다는 안보이지만 경호원 분들 이라면 방아쇠울 밖에 대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실꺼에요.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3.23. 21:16

근데, 왜 전통시장에 양복입은 사람들이 이리 많죠?

부산 2019.03.23. 21:31

청와대 관계자겠죠

육군하사박카사 2019.03.23. 22:18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원래 이런 자리는 시장상인들보다는 양복쟁이 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곤 했었죠. 

Profile image sbear21 2019.03.23. 22:30

그냥 필요하다 싶으면 알아서 소지하는거지 딱히 무슨 문제가 있겠나 싶네요 오히려 좁아터진 재래시장도 충분히 위험한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3.23. 22:45

소지와 노출은 다르죠

Profile image sbear21 2019.03.24. 02:11

권총도 아니고 기관단총을 전혀 노출없이 소지하는게 더 힘들것 같은데요 옷으로 꽁꽁 숨긴다면 즉응성도 없는데 뭣하러 소지하냐는 말도 나올거 같구요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3.24. 02:16

뛰어가면서 경호하는 상황도 아닌데, 저런 상황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복장에 저런 총기를 휴대했다는건 훈련 등의 문제로 밖엔 안보입니다. 

Profile image AOC 2019.03.23. 23:23

저건 경호보다는 위력과시의 위협이라는 측면으로 보여질 가능성도 있어서 지금 말이 많은거에요.
국민을 보러온 대통령을 경호하는 자세 라기 보다는 적대세력 에게 찾아가서 으름장 놓는거 처럼 보이는 행동이죠.

경호처에서 반성을 좀 했으면 합니다. 그럴꺼면 경호상 애먹을만한 곳을 피해서 동선을 짜던가요.

제일 키큰 분하고 왼쪽의 여자분의 시선처리를 봐서는 저 사진에서 얼굴이 보이는 모든 인원을 사실상 얼굴을 가려줘야 할듯 하네요.

부산 2019.03.23. 23:33

이미 여러 커뮤니티에 퍼진 상황이라 모자이크가 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위력경호라는 말도 있던데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어떤 첩보나 정보가 있었을 가능성도 있을까요??

Profile image AOC 2019.03.23. 23:36

그런 정보를 입수했다면 방문을 취소하는 쪽으로 위험을 회피해야지 저렇게는 안할듯 합니다. 그건 아닌듯 하네요.

부산 2019.03.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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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운영자 2019.03.24. 02:25

정치적 발언으로 오해할 수 있는 소지의 발언은 하지 마십시요.

부산 2019.03.24. 02:36

수정했습니다.

Profile image 아니킨에피 2019.03.23. 23:46

원래 방탄복이랑 헬멧도 착용하는거 아닌가요.?  뭔가 어중간하게 보이네요.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2:16

원래 저런류의 소형 화기는 VIP 인접해있는 분들도 휴대할만한 사이즈긴 합니다.

shaind 2019.03.24. 00:17

근데 노출이 좋냐 나쁘냐를 떠나서 무슨 메시지 같은 생각은 너무 음모론적인 거 아닌가요? 김정일 맥주병 타령도 아니고...

 

어차피 저 경호원 아니어도 저 시장 주변에 총들고 경비 서는 경특이나 다른 요원들이 깔려있었을 것 같은 느낌인데 말이죠

Profile image 폴라리스 2019.03.24. 00:31

메세지는 오버죠....경호처의 평시 경호 문제를 지적하는 선에서나 끝내야죠,

하지만 총기에 손을 대고 있는 장면은 오해를 살 수밖에 없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이건 지적할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1:51

들고있는 경호원분의 휴대상태나 입고있는 옷 등을 보면, 대놓고 드러내는게 아니라 안에 감추는걸 기본 전제로 운용하던중 잠깐 드러났을때 사진이 찍힌걸로 보입니다.

 

저걸 가지고 대통령이 어쩌네 하면서 정치적인 해석을 하는건 어느쪽 정당에서 행정부 수장 자리를 차지했든간에, 묵묵히 하던대로 경호업무를 수행해오던 경호처분들 맘고생만 시키는 해석이라고 봅니다.

부산 2019.03.24. 02:40

대게 기관단총으로 무장할때는 007가방으로 하지 않나요.

그것도 사복경호원이 기관단총으로 무장하는것은 전혀 일반적인것이 아닌것같습니다.

잠깐사이에 노출됐다 하기엔

개머리판도 펴진상태이고 손가락도 방아쇠근처에 있는것을 보면 말이죠

 

혹시나 이와같은 전례가 있었다면 소개부탁드립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2:58

아뇨 꼭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D2WpCBMU8AAwSKQ.jpe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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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7zCLLIMAA4VWq.png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서류가방 안의 MP5K는 여러가지 옵션중 하나일 뿐, 그것만이 경호용의 유일한 선택은 아닙니다.

 

그리고 MP7을 들고 있던 분이 외부노출을 전제로 했다고 보기엔 옷차림등에서 은닉운용을 전제로 했다는 생각이 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경호 현장에 있던것도 아닌데, 저 사람이 왜 개머리판을 펴야했는지, 손가락이 정말 방아쇠에 걸친건지 아니면 손가락이 흔한 핑거세이프티 자세로 방아쇠 근처에 있었던건지도 모르면서

 

그저 순간 포착된 사진 한장만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건 경솔한 태도라고 보입니다.

 

마치 어느 뜨거운 오후에, 사복차림으로 양민을 학살한 베트콩 게릴라 대원을 사살한 어느 월남 경찰서장이 사진 한장만 놓고 무고한 양민을 처형한걸로 오해받아 평생 고생한것처럼 말이죠.

부산 2019.03.24. 03:10

1. 부시사진의 경우 무슨상황인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경우 총기소지합법인 나라이기 때문에 돌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선 총기를 꺼낸상태로 경호하는것이 필요합니다.

 

3.번째 사진은 프랑스 총기난사 테러 직후 대통령이 현장을 찾았던 사진으로 경계태새가 극에 달했던 상황입니다. 당연히 저런수준의 경호가 필요합니다.

 

2,4  이미지는 무슨상황인지 가늠하기 힘드네요

 

우리 경호처에서 위에 상응하는 상황에 처해 있던것인가요?

그저 뻔하디 뻔한 민생점검 재래시장 방문이었는데 역대 대통령 시장방문자료를 아무리 찾아봐도 저런 상황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과거 독재 군사정부라면 모를까

국내와 다른 국외사정을 가지고 오셔서 문제없다고 호도하는것은 잘못이라고 봅니다.

 

저런 상황을 만들어 낸것과 사진 찍힌것 자체가 문제인데

이에대해 문제제기를 하는것을 문제라고 하시니...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3:11

미국이 총기 소지 합법이기때문에 그런 강한 경호가 필요하다면, 우리의 경우는 북괴와 대치중인 특수성이 있지요. 실제로 대통령을 노린 암살시도도 여러번이었고요. 그동안 사진이 안 찍혔다고 해서 경호원이 안에 권총 하나만 갖고다녔다는게 더 이상하다고 봅니다. 대통령 경호라는게 1선 2선 3선으로 나뉘어져서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되는건데요...

 

그리고 사진 한번 잘 보시면, 총기 멜빵이 검은색이라 안에 받쳐 입은 검은 옷과 비슷하게 보여도 조금 차이가 나서 식별하시는게 불가능하진 않을겁니다. 멜빵까지 겉옷 안쪽에 들어가있어요. 드러내놓고 운용하는걸 전제한게 아니라니깐요.

 

기본적으로 은닉운용을 하고 있다가 무슨 이유에선지 잠깐 드러냈던걸 사진찍은걸 통제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 사진이 찍히지 않기 위해 모든 카메라와 핸드폰을 일일히 통제할수도 없는 상황이잖습니까.

부산 2019.03.24. 03:18

북한과 대치는 몇십년째 하고있습니다.

과거 군사 독재정부때는 저 이상의 경호를 했겠지요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 저 정도의 경호를 한 사례를 가지고 오십시오.

지금 까지 저런 경우를 본적 없단것은

카메라 사진기 핸드폰을 모두 통제해서 그랬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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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글검색, 여러커뮤니티에 퍼졌기때문에 모자이크 생략)

 

과연 이사진이 단수 실수로 포착된 찰나의 순간처럼 보이시나요?

 

1.개머리판

2.손가락 방아쇠

3.패딩을 잠그던가 완전 풀어해침

 

님말대로 멜빵끈 달려있었고 숨길 목적이었다면 패딩 잠가도 충분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3:26

서류가방 안에 들어있는 기관단총은 덜 공격적이니까 괜찮고

 

옷 안에 넣어다니다가 잠깐 외부에 노출되었을때 사진찍힌건 숨기고 다녔어도 어쨌든 드러낸거니 나쁜 경호라고 주장하고 싶으신건가요?

 

서류가방 안의 기관단총은 조준사격이 어려워 예광탄으로 지향사격을 해야하는 무기체계라 유사시 민간인 피해등의 부수적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장비이기도 하는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구체적인 경호처의 경호작전 계획이 어땠는지는 외부인 입장에선 절대 알 길이 없겠지만, 옷 안에 숨기고 있다가 유사시 정확한 조준사격을 할 수 있으면서 작은 덩치에 비해 강한 화력을 가진 소형 기관단총이 최인접거리에서 경호하는 경호원 입장에서 무장공작원등의 테러를 맞딱뜨릴때 나름대로의 효율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세월이 가면 갈수록 카메라의 보급률은 높아만지는데, 이전에 비해 잠깐의 순간에 사진이 찍힐 확률이 높아졌다는 데에 대한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핸드폰에 카메라 달린 세월을 생각하면 오히려 그동안 안 찍힌게 용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산 2019.03.24. 03:31

서로 수정하고 댓글달고 하니 싱크가 안맞네요

 

반박내용 이하로 달겠습니다.

 

서로 수정하지말고 원글 유지하고 이하로 논쟁하시죠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3:33

경호작전중에 감시하는 팀이 무언가 특이상황을 탐지라고 그게 위협이라고 판단을 내려서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렸을지 어떻게 압니까? 그게 나중에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다시 상황 해제 하는거고.

 

평소에 패딩 잠그고 개머리판 접고 있다가 잠깐 펴고 있었을거라는 식으로도 생각해볼수 있지 않을까요? 

 

손가락이 방아쇠에 걸려있는지 그냥 쭉 뻗고 있는지는 어떻게 확신할까요? 그런식이면 애초에 총을 쥐고 있는 손부터가 총을 제대로 쥐고 있다고 보기 애매해보이는데요.

부산 2019.03.24. 03:40

1. 비정상적인 첩보나 정보가 습득 되었다면 위험회피로 방문일정을 취소해서 위험회피가 매뉴얼입니다. 실시간으로 위험이 감지되었다면 즉시 VIP를 대피시켜야 했을겁니다

 

2. 경호에 잠깐이 있습니까? 왜잠깐 잠근 패딩을 왜 풀어 해치고 기관단총 개머리판을 핍니까? 

 

3. 손가락이 방아쇠에 걸려있는지 확신할수 없지만 근처에 있는것은 확실합니다. 저는 앞서 방아쇠 근처라고 했습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3:46

1. 위협에도 여러 등급이 있고 그에 맞는 대응조치가 있을텐데, 경호처의 세부적인 경호 매뉴얼을 모르는 입장에서 원론적인 이야기만으로 부적합성을 왈가왈부하는건 오히려 잘못된 해석이 될 가능성이 높죠.

 

2. 위에서 말한 그런 우발상황때문에 잠깐 풀었다던지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애시당초 말씀대로 총을 드러내놓고 다니면서 경호하던거였으면, 패딩 위쪽으로 총기끈이 나와요.

 

3. 방아쇠 근처에서 손가락이 대기중인것과 손가락이 방아쇠야 걸린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지요.

 

 

부산 2019.03.24. 04:01

1.그저 지방도시 재래시장에서 우발상황이랄게 뭐였는지 궁금하네요. 은닉한 총기를 꺼낸상황일정도로 조치가 취해졌는데 대통령은 왜 아무런 행동변화가 없었습니까? 경호원 단독행동인가요? 저당시 상황은 연합뉴스방송에 나와있습니다. 님말대로 라면 총기를 꺼낼정도로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대통령 행동이나 경호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m.youtube.com/watch%3Fv%3DLOQXrUr0gqo&ved=2ahUKEwj2r8j0-JjhAhVCBKYKHfx8C4QQwqsBMAJ6BAgJEA4&usg=AOvVaw2_jFdZHVKHPjhiJQ7_9AIl 참조)

 

위를 근거로 애초에 경호할때터 패딩풀어해치고 개머리판 핀상태로 손가락은 방아쇠근처에서 대기중이 었다고 보는것이 제 견해입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4:05

1번은 방금 위에서 한 말씀 다시 해드리는 선에서 대답이 가능한데... 그러니까 우리가 경호처의 세부적인 규정이나 작전등을 모르는 상황에서 원론적인 이야기만 하면 오히려 잘못된 해석을 할수도 있다니깐요.

 

그리고 손가락이 방아쇠 근처에 있다는것과 방아쇠에 걸려있다는건 천지차이라고 아까도 말씀 드렸는데...

부산 2019.03.24. 04:11

상식적인 선에서 생각 하시란 말입니다.

지금와서 앞선 규정이 새로이 다 바뀌진 않았을것이고 지금 상황도 앞서서 만들어진 매뉴얼에 따른 행동일것인데

 

왜 이전에는 저런상황을 겪어보지 못했나(문민정부이후)

있다면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우라나라 치안상태가 베네주엘라 멕시코 필리핀이었다면 말도 안합니다.

또 반복하지만 저런 수준의 경호를 했던 국내 사례를 들어주세요

 

2. 저는 방아쇠에 손가락 걸려있다고 한적이 없는데요;;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4:18

우리같은 외부자들이 그 상식이라는 원론적인 이야기로, 정말 저기서 목숨 걸고 월급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들의 세세한 행동 하나하나를 무리하게 촌평하는건 오히려 잘못된 지적일 가능성이 있다고 계속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여태 안 드러났던건 기본적으로 은닉운용이 전제되었기 때문일테고, 지금 드러난건 보다시피 은닉운용중이다가 저 현장에 있던 사람들만이 알법한 이유로 잠깐 드러내야했기 때문이겠죠. 숨기면서 쓰던 사람들이 드러낼 일이 없었던걸 가지고 봐봐라 여태 드러낸 일 없었잖느냐라고 하시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요.

 

방아쇠에 손가락 걸었다고 말씀하신적 없죠. 그래서 방아쇠에 손가락 걸린게 아니면 방아쇠에 손가락 올린것처럼 반응하실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은겁니다.

부산 2019.03.24. 04:29

그러니까 저 당시 주민들의 이상행동이 있었을 것이다라고 예상하시는것인가요? 무슨 상황이었길래 신분을 숨기는것이 가장 중요한 사복경호원이 본인의 정체를 드러낸것일까요? 총기를 꺼내면서까지 말이지요

 

그전에 정장경호원이 처리할수도 있는문제인데요

 

은닉한 총기를 노출하는 상황이 되었다는것은 엄청난위험이 감지되었단 뜻인데 또 똑같은 말하지만 대통령의 행동과 경호수준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경호 매뉴얼을 우리가 모르니 가만히 있자가 아닙니다.

총기를 노출시킬 상당한 사유가 없어보이는데 저런 상황이 발생했단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는것은 당연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04:44

아니 그게 꼭 주민들의 이상행동이라고 할거 있나요. 그걸 모르는데 그런식으로 이상한 해석을 섞어서 전후사정도 모르는데 많은 사람들이 오해할 이야기는 안 하는게 좋겠다는 이야기죠. 밀리돔 외부에서 이번 일 가지고 이야기하는거 보면 시민을 협박한다느니 특정지역이 어떻다느니 정파가 어떻다느니  어떤 의도가 있었느니 온갖 정치적 아니면 말고 발언이 나오는걸 보더라도 말입니다.

 

적어도 여기서만은 지금 말씀하시는게 외부 발언과의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추측성 발언을 자제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당장 이 글의 다른 댓글을 보면 운영진 경고를 듣고 댓글을 스스로 삭제하실 정도였던걸로 아는데요.

 

그리고 당시 경호처측의 해당 판단이 기우였음이 드러났을테니까 대통령 신변이나 스케줄에 사건사고 없이 안전하게 끝난거였겠죠. 우리가 저 현장에 있던것도 아닌데, 신경 날카로워져있었을 저 사람들이 무슨 정황을 보고 어떤 판단을 했길래 잠시나마 저랬던건지 알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무슨 상황이었길래 그런거냐고 말하는건 그 상황이 실제 위협이었다는 인상을 주는 말씀이라고 봅니다.

Profile image sbear21 2019.03.24. 02:13

시장에 있는 사람들이 정적들도 아니고 그냥 시민들인데 어쩌다가 기관단총 노출되었다고 정치적인 메세지로 해석하는건 그냥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걸로 보입니다...

부산 2019.03.24. 02:43

위력경호라는 논란이 있었기에 일부러 노출한것인가? 그러면 무슨 메시지를 뜻하는건가 라고 성급한 생각을 했었네요.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4. 10:27

대통령 경호처에 mp7이 아직도 있었군요

Profile image 22nd 2019.03.24. 10:35

유사시에 근거리의 표적 주요 급소에, 짧은 시간 안에 20~40발을 꽂아놓을 수 있는 총기니까요. 경호원의 입장에서 보면 갈수록 테러의 방법이 다양해지고 치명성이 강화되는 요즘같은 세태에 포기할 수 없는 메리트가 있는 총기라고 보입니다.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4. 12:38

4.6mm탄의 위력이 별로다 라는 의견은 데브그루 처럼 누군가를 사살해야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만 해당되지 누군가를 지키기위해 누구를 죽이는건 경호팀,경찰특공대쪽 사람들에게는 껄끄러우니 최대한 안 죽이고 부상만 입히는 정도면 적당할것 같군요. 

Profile image 22nd 2019.03.24. 13:23

상대방을 총기로 쏘는 시점에서 상대방을 살릴지 죽일지까지 고려하는건 그거 대로 비합리적이라고 생각되긴 합니다마는(어설프게 제압만 하려다간 제압도 안되기 십상이니.) 

 

유사시 지근거리에서 총뽑은 상대의 머리통에 빠른 사속과 높은 집탄률로 20발쯤 박아넣으면 확실하게 위협을 제거할수 있을테니 말이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3.24. 12:50

언론이나 시민들에게 보여주는것자체가 그리 좋은 평가를 얻을수는 없겠죠. 대규모 시위때 차벽이나 물포등장으로만으로도 언론과 시민들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요즘시대인대요. 특히  영향력을 가진 민감한분의 경호일수록 그 과정속에서 이미지를 잘못 왜곡해서 받아드릴 가능성에대해서 생각해야합니다.

Profile image 22nd 2019.03.24. 15:10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5190096

 

오피셜이 떴네요.

Profile image 시에라델타 2019.03.24. 15:42

저도 이거 가지고 트집잡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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