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tn.co.kr/_ln/0104_20190108171120487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08/2019010800342.html

 

 

 사건에대한 이야기가 아닌 인신비방성 댓글로 발화되기시작하네요. 그이유로 댓글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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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1.08. 22:07

일본이 아픈곳을 찌르기 시작하네요.

1. 레이더추적전파를 공개적으로 할것 같지는 않고 군사관계자 들끼리 공개할 모양입니다.

2. 당시에는 말이 없다가 국군이 저공비행에 대한 항의를 이제와서 하냐고 합니다.

 

1번은 서로 전문가 끼리 까면 되는 상황이고, 걱정은 이게 STIR전파면 끝장입니다.

2번은 일본방송에서 한 얘긴데 협상장에서 들고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관련 메뉴얼을 만들겠다고 하는데, 함장의 핸드폰이라도 동원되는지, 아니면 촬영용 장비를 구비 할지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1.08. 23:07

1. 아마 한일 군사 관련 정보교환실무선에서 결국 해결이 나긴하겠죠.

https://milidom.net/freeboard/1057439

https://milidom.net/freeboard/1057441

사실 여기 자료에서 한일 양국 주장이나 근거는 전혀변한건 없습니다. 

 

 다만 주장의 주 포인트변화는

 일본측은 당시 p-1으로 한국 함정의 모 레이더 주파수 특성이 저장되었다 주장하는 영상을 올렸고

 정부측은 이 영상을 이용해서 위협저공비행쪽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라는점이죠.

 

  정부는 실무선에서 일본이 주장하는 자료잇다는 자료를 먼저 일본측이 공개해라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milidom.net/freeboard/1062389  https://milidom.net/freeboard/1062771 

 

2. 이부분에대해서는 사실 국방부 일일브리핑에서도 한국 기자들에게 지적된 내용이기도합니다.

 초기에 위협비행에 대해서 강하게 반박하지않앗냐라는 내용이였죠, https://milidom.net/freeboard/1060542

APFSDSSABOT 2019.01.09. 00:10

비 민항기인 초계기의 저공 위협 비행은 사태 극초기까지는 아니어도

비교적 초기부터 한국이 지속적으로 거론했는데 뼈아플 거 까진 없죠. 

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19.01.08. 22:39

우방군 대응메뉴얼에 접근시 서로 통신하도록 하는 조항도 꼭 들어갔으면 합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1.08. 23:16

 북한과도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한 채널과 메뉴얼을 만드는데

일본이나 인접 국가들이나 충돌 방지를 위한 통신 채널이나 메뉴얼 확보는 필요한 문제죠.

Profile image 김치찌짐 2019.01.08. 22:53

일본이 배팅을 높였는데 어떻게 되려나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1.08. 22:54

 정부는 일본 측 주장의 근거를 공개해라는 입장인듯하네요. https://milidom.net/freeboard/1062771

운동한다 2019.01.09. 07:02

 우발적 충돌 방지를 위한 매뉴얼과 사전에 합의 된 통신 주파수 채널이 있었다고 하는 기사입니다. 사실 우리 측 함정에서 먼저 교신을 시도했어야 하는 데 일본 초계기는 2014년 서명된 '해상에서의 우발적 충돌에 관한 강령'(CUES)에 따라 사전에 합의 된 주파수 대역 3개를 바꿔 가면서 통신을 시도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우리는 일본측의 교신에 무응답이었고 971 함정 번호까지 호출했는데도 해경 5001함을 호출하는 줄 알았거나 무전 상태가 안 좋아서 잘 안 들렸다고 하는 데 일본 초계기 승조원이 사용한 문장은 그가 임의로 지어낸 형식이 아니라 CUES에 따라 사전에 협의 된 문장이고 발음도 그 정도면 국제적으로 익숙하게 통용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통상적으로도 항공기나 선박끼리 서로 불편할 정도로 가까이 조우하게 되면 협약이 없더라도 안전 비행이나 항해를 위해서라도 통신을 하는 것이 상식적인 데다가, 게다가 우발적인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CUES 통신 규정이 있는데 교육이 안 되어서 함장이 CUES를 몰랐는 지 아니면 알면서도 무시 했는 지도 밝혀야 할 중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1144&utm_source=dable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01143&CMPT_CD=SEARCH

drachen 2019.01.09. 09:52

그 기사도 중립인 것처럼 얘기하지만 일본이 주장을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그 주장을 그대로 옮긴 것 뿐 입니다.

CUES에 대한 것 역시 일본이 초기부터 주장했던 거고, 그에 대해서는 모순된 얘기라는게 우리측 주장입니다.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6906

즉 CUES에서는 항공기가 배 근처에서 위협적으로 접근하는 근접비행, 저공비행, 곡예비행들을 일종의 함정에 대한 모의공격 행위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CUES를 따르면 일본이 먼저 위반을 한거지만 이에 대해서 일본은 저공비행이 아니라고 단정하고 있고, 달아주신 기사도 이 일본의 주장만을 그냥 똑같이 떠들고 있는 것 뿐 입니다.

 

애초에 CUES는 법적 구속력도 없고, 기사 등에서 언급한 조항도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기 의해서는 지휘관은 이런 이런 행동을 주의해야한다는 내용 입니다.

즉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타국의 함선이나 항공기를 모의 공격 대상으러 삼지 말라는건데, P-1이 우리 군함이 위협을 느낄 수 있는 고도, 거리, 코스로 접근한건 무시하고, 함포 등이 전혀 움직이지 않은걸 육안으로 확인하고도 근거도 제시하지 않고 레이더 조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건 해당 조항이 얘기하는 목적을 완전히 무시하는 겁니다.

지리둥절 2019.01.09. 10:53

아 함포와 골키퍼가 움직이지 않은게 확인된건가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1.09. 11:00

일단군의입장은 일 측의 p-1을 겨냥해 레이더를 조사하지는  않았다로 반복이됩니다.

APFSDSSABOT 2019.01.09. 21:18

마요네즈덥밥님//

오히려 실수였을 경우 보통 양측 군의 소통으로 수월하게 정리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일본 측 주장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도 아베 정부가 헤프닝 수준의 사건을

북한 위협 과장으로 오랜동안 지지율에서 재미를 봐온 아베정권 기획 하에 때마침 오랜동안

일본 국민에 반복 주입한 북한 위협을 연상케하는 북한 어선에다 한국군까지 고의적으로 엮은

일본 특유의 관-언 합작 수준의 여론 과장인데 자꾸 일본 관점에서

한국군을 우려하며 접근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더구나 메뉴얼에 능숙한 일본이 민항기 규정으로 여론을 호도한 부분은 잘 알면서 시도한

심각한 팩트 조작행위인데요.

한국 현정부에 호의적이지 않은 일부 언론사와 일본 문화에 경도된 혼모노-일뽕이라 불리는

한국내 부류들을 부추기기 위해 한국군 군기 문란이라는 식의 표현도

고의적으로 집어넣은 일본정부의 아주 질이 좋지 않은 접근법이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9.01.10. 08:37

 단순히 일본정부 측 일방적인 주장관점에서만 동의하고 접근을 한적은 없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양측의 주장을 소개 나열히고그중  양측의 의구심이 생길수도 있는 주장에 대해 이야기 한적은 있어도 말이죠. 대표적으로 일봄측의 위협비행이 아니다 대해서도 말이 안된다 그 부문은 한국 정부측 주장이 사실일것이다. 일본측의 유튜브정상 공개전에 이미 지적한바있습니다   지극히 단순히 사건 이갸기나 분석을 넘어 개개인에대한 인신공격을 위해 일뽕으로 몰아 붙이시기 위한 것이라면 그전에 토론의 장에서 님이 사과부터 하셔야겠네요.

drachen 2019.01.09. 11:27

함포가 정위치를 향하고 있던건 일본 동영상에도 나와있고 그걸 육안으로 확인하고 대화한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 골키퍼는 영상으로 봐서는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교신 규정을 따지고 들자면 먼저 해자대가 근접 접근을 하기 이전에 통고를 해야 맞습니다. 하지만 자기들이 레이다 조사를 당했다고 주장하기 전까지는 교신을 안하고 접근, 선회를 하다가 이탈을 했죠.

 

또 CUES는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상대의 행동이 위협적이라고 해도 그것에 맞대응할 생각이 없다면 의미가 없는 내용 입니다.

 

즉, 1. P-1은 광개토대왕함에 접근하기 전에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 먼저 통신을 해야 함 -> P-1이 안 함

2. 광개토대왕함이 P-1의 비행에 위협을 느끼더라도 바로 레이더 조사나 공격 등의 대응을 하기 전에 먼저 통신을 해야 함 -> 우방국 항공기 였기 때문에 대응할 생각이 없었음

3. P-1이 레이더 조사를 당했더라도 대함 공격 등을 하기 전에 먼저 통신을 해야 함 -> 통신은 했지만 상대방이 듣고 있는지 신호감도 확인 등을 안 함.. 이런거죠.

 

여기서 해자대가 불리한 부분은 쏙 빼넣거 유리한 부분만 CUES 운운하는거고, 그걸 일본에서 돈받는 외국인들이 맞장구쳐주고 있는 겁니다.

 

또 CUES에 따른 통신 규정 어쩌고도 웃긴게, 애초에 그냥 각국 해공군이 공용으로 쓰던 통신 규정을 부칙으로 달아놓은 것 뿐이고요.

일반적인 통신 절차를 보자면 상대방이 내가 말하는걸 듣고 있는지 잘 들리는지를 먼저 확인을 하고 통신을 해야 하고, 특히 공용망이면 혼선을 피하기 위해서 내가 불린게 아니면 함부로 응답을 하면 안되는게 당연한겁니다.

 

P-1은 그건 무시하고 혼자 떠들다가 대답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죠. 상대방이 못알아듣는 것 같은면 호출 방법을 바꾸거나 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요.

육군하사박카사 2019.01.09. 11:19

가장 중요한 것을 잊은 것 같습니다.

문제제기를 한 것은 일본이고 일을 확대시키려고 광분하는 것도 일본이죠.

그렇다면 그에 대한 근거를 먼저 대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정권의 저의를 알기 때문에 가능한 대응을 자재했지만 미친놈처럼 물고 늘어지는 상황에서

우리 국방부를 탓할 수가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면 그에 합당한 근거 자료를 먼저 내놓고

왜 그랬냐고 따지는 것이 맞습니다.

 

초등학생도 아는 상식이지요.

꿀잠 2019.01.09. 17:39

죄가 있다고 주장하는쪽이 당연히 입증책임을 지는게 논리적으로 당연한겁니다.

 

레이더 조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쪽이 데이터를 공개하고 이에 대해 우리가 반박하는 순서가 옳은거지, "니가 무죄인걸 니가 증명해봐"라는식의 억지는 사태를 더 복잡하게 만들뿐이죠.

 

일본의 의도가 매우 불순해보이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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