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efence-blog.com/news/u-s-navy-s...tiles.html

1434608055356.jpg

 

미 해군이 RIMPAC 2018 국제 훈련기간 동안 여러번의 함포 시험중 여러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첨단 극초음속 포탄(HVP)를 비밀스럽게 시험했다.


시험에 대해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들은 7일 USNI에게, 미 해군과 미 국방부 전략 능력 사무국(SCO)가 수행한 연구의 일환으로 구축함 USS Dewey(DDG-105)에서 20발의 극초음속 포탄 또는 차세대 공통 저항력 유도포탄이 발사되었다고 밝혔다.


USNI News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알려지지 않은 시험이 있었다고 보도했지만, 언제 실시했는지 또는 시험이 모든 테스트 포인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었다.


USNI 미디어 보도에 의하면, 해군과 국방부 전략기능사무소가 RIMPAC 2018 국제훈련에서 한 시험은 해군이 40년이 넘은 함포 설계를 순항미사일과 대형 무인기대 대한 효과적이고 저비용의 무기로 탈바꿈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일련의 연구의 일부분이다.


극초음속 포탄은 순항미사일 위협에 대해서 현재 사용되는 무기에 대한 버지용 대안으로 시험되고 있다. 예를들어 ESSM 미사일 한 발은 200만 달러이며, RAM 미사일 한발은 100만 달러; SM-2 미사일 한발은 사용하면 40만 달러 이상이다.


전략 및 예산 평가 센터(CSBA)의 Bryan Clark은 USNI News에게 "중동에서 직면할 수 있는 로우앤드 순항미사일 또는 대형 무인기 위협을 생각할 때,  - 최고로 7만5천에서 10만 달러 범위에 해당되고, 선상이 시커와 함께 가장 환상적인 버전인 - 극초음속탄을 가졌기 때문에 200만 달러짜리 ESSM이나 100만 달러짜리 RAM을 사용하지 않고 그것을 격추할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RIMPAC의 시험이 비밀로 분류되지 않았지만, 국방장관실과 해군 연구소는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극초음속포탄(HVP)는 해군 5인치 포, 해병대와 육군의 155mm 곡사포; 그리고 미래 전자기(EM) 레리건과 같은 다수의 포 시스템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차세대, 공통, 저항력, 유도 포탄이다. 임무 종류는 포 시스템과 플랫폼에 따라 다르지만, 해군 수상 화력(NSF)에서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방어, 대수상전 그리고 다른 미래 해군 임무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HVP의 저 항력 공기역학적 설계는 고속, 기동, 그리고 목표물 도달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 이런 속성과 정확한 유도 전자장치는 현재의 위협에 대처하여 저비용의 임무 효율성과 미래 공중 및 지상 위협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고속의 컴팩트한 설계로 로켓모터로 포 사거리를 늘릴 필요가 없다. 더 작고 정확한 포탄은 부차적 피해 가능성을 줄이고 더 많은 탑재량과 향상된 함정 안전 장치를 가진다.
 

 

08-01-19_001-min-1-1024x617.jpg

 





    



  • |
  • |
  1. 1434608055356.jpg (File Size:42.0KB/Download:0)
  2. 08-01-19_001-min-1-1024x617.jpg (File Size:97.3KB/Download:0)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

밀리돔 | milidom 의 저작물은 이용약관에 의거해 이용 가능합니다. 이 라이선스의 범위 이외의 이용허락은 별도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댓글 작성 전 이용약관을 숙지는 의무사항입니다. 규정 미준수에 의한 책임은 온전히 작성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