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보잉 코리아 보도자료

Ø  특별 전시를 통해 ‘미래는 여기서 만들어진다(The Future Is Built Here)’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공개
Ø  보잉 737 맥스7 시범 비행
Ø  CH-47 치누크 및 F-15E 스크라이크 이글 등 디펜스 플랫폼 전시
Ø  카고 빌리지에서 보잉 글로벌 서비스 전시회 및 카고 로직 에어 소속 747-8 화물기 선보여

 

(2018년 7월 9일, 시카고) 보잉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2018 판보로 국제 에어쇼에서 항공 및 우주 여행의 미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에어쇼에서 보잉은 극초음속 여객기 및 무인 비행기부터 유인 우주선까지 전 세계 그리고 우주 여행 수단의 혁신을 시각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수상에 빛나는 다양한 보잉 상용기 및 디펜스 제품군은 물론 뛰어난 수명 주기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부문도 이번 에어쇼에 참가한다. 이 같은 ‘원 보잉(One Boeing)’ 접근 방식을 토대로 보잉은 사업 부문 전반에 걸쳐 우위를 점하며 상용기, 디펜스 및 서비스 부문의 탄탄한 수주를 달성했다.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회장,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보잉은 ‘미래는 여기에서 만들어진다(the future is built here)’라는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올 한해 꾸준하고 괄목할 만한 사업 성과를 토대로 이번 에어쇼에 참가하게 됐다. 또한, 보잉 글로벌 서비스의 1주년이기도 하다. 보잉은 에어쇼 동안 아주 특별한 전시를 통해 보잉의 미래 기술과 핵심 제품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쇼 관람객은 360도 상영관에서 몰입도 높은 체험을 하고 가상 및 혼합 현실 기기로 차세대 항공기 탑승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인터렉티브 전시에는 보잉의 최신 항공기 및 서비스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관람객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보잉의 항공우주 혁신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전시는 판보로 국제 에어쇼 홀 1(Hall 1) 건너편 P7 구역에서 진행된다.

 

시범 비행 및 전시

 

2019년부터 서비스 시작 예정인 737 맥스(MAX) 7은 16일부터 19일까지 시범 비행으로 에어쇼 첫 데뷔를 장식한다. 맥스7은 이전 모델인 737-700과 비교해 기술 발전을 통해 좌석당 연료 비용을 18퍼센트 줄이면서도 더 많은 승객을 싣고 1,852km(1,000해리) 더 멀리 날 수 있다.

더불어, 비만 방글라데시(Biman Bangladesh) 787-8 드림라이너(Dreamliner)도 시범 비행에 나선다. 787-8은 뛰어난 역량과 혁신을 바탕으로 항공사 및 승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기종이다. 2011년부터 전 세계 항공사에 인도된 약 700대의 드림라이너는 약 250억 파운드의 연료를 절약하며 2억 5,000만 명 이상의 승객의 수송을 담당해왔다.

 

이와 함께, 에어 이탈리아(Air Italy) 737 맥스 8,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777-300ER, 카고 로직 에어 (CargoLogicAir)와 카타르항공의 747-8 화물기 및 로얄 에어 모로코(Royal Air Maroc) 767 BCF(Boeing Converted Freighter, 기존 상용기를 화물기로 전환한 기종)을 포함한 다양한 항공기들의 전시가 진행된다. 이 항공기들은 16일부터 18일까지 카고 빌리지(Cargo Village)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잉은 자사의 다양한 화물기와 서비스를 통한 항공기 수명 주기에 대한 노력을 선보이기 위해 카고 빌리지 전시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미 국방부는 AH-646 아파치(Apache) 공격헬기, CH-47F 치누크(Chinook) 수송헬기, F-15E 스트라이크 이글 (Strike Eagle) 및 C-17 글로브마스터(Globemaster) 대형 전략 수송기 등 다양한 보잉 기종을 선보인다.
 

에어쇼에 참석하는 보잉 경영진

 

데니스 뮬렌버그 보잉 회장, 사장 겸 최고경영자와 그렉 스미스 최고재무책임자 겸 엔터프라이즈 성과 & 전략 수석 부사장을 비롯해 보잉의 3개 사업 부문 수장 및 핵심 경영진이 이번 에어쇼에 참석한다.

 

l   케빈 맥알리스터 보잉 상용기 사장 겸 최고경영자

l   리앤 캐럿 보잉 디펜스, 우주 & 안보 사장 겸 최고경영자

l   스탠 딜 보잉 글로벌 서비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

l   마크 앨런 보잉 인터내셔널 사장

l   하이디 카포지 보잉 HR 선임 부사장

l   테드 콜버트 보잉 최고정보책임자 겸 IT 및 데이터 분석 선임 부사장

l   그렉 하이슬롭 보잉 최고기술책임자 겸 보잉 엔지니어링, 테스트 & 테크놀러지 선임 부사장

l   팀 키팅, 보잉 대관 수석 부사장

l   필 머서, 보잉 커뮤니케이션 선임 부사장

l   제넷 라모스, 보잉 제조 및 공급망 선임 부사장


 

보잉에 대해

 

보잉은 세계 최대 항공우주 회사이자 상용 제트기, 방위, 우주 및 보안 시스템 제조업체이다. 보잉은 미국 최대의 수출 제조업체로서 150개 국가에서 항공사 및 미국과 동맹국의 정부 고객을 지원한다. 보잉의 제품과 서비스는 상용 및 군용 항공기, 위성, 무기, 전자 및 방어 체계, 발사 체계, 첨단 정보통신 체계 및 성과기반군수지원체계와 훈련 등을 포함한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보잉은 미국을 비롯해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총 14만여 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협력사를 통해 수십만 명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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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TRENT 2018.07.11. 14:52

허...총출동 이군요.

 

Profile image KAI바라기 2018.07.11. 15:18

경영진은 진짜 다 나왔네요.

 

예전에 보니 급유기 문제가 장기화되가고 있으니 영업을 잘 해야 될 시즌이긴 합니다.

Profile image MIRAS 2018.07.11. 15:47

보잉이 군용기 사업에서는 십수년째 죽을 쓰고 있고, 민항기 사업에서도 드림라이너 품질 관리 실패 (보잉 입장에서는 실수)로 인해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잘 대변해주는 총출동이네요. 모쪼록 어려움을 잘 극복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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