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plink=ORI

 논란이 많았던 모기자의기사이지만

 

예정된 방추위 취소? 지연/지난달 31일 국감에서 장관 발언/청와대고위관계자 말을 인용하고있습니다.

 

 다만 예상과 달리 전력 우선수위 조정정도가 아니라 개발완료된 체계를 배치양산을 미루려는것이 핵심이네요.

 

개발이 완료된 철매2가 패트리어트처럼 점방어를 하는 무기이고

개발진행중인 엘셈과 추구하는 방어대상과 방어공역 체계도 다른데...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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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2:15
ROC가 어떤지도 모르고...군이 정한 ROC를 통과한 무기를 거기다 그간 국산무기에 후한 점수를 주던 군의 태도를 비춰볼때 그간 알려졌던 천궁PIP의 성능이 과장되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있을 뿐이죠
이번 논란은 조금더 지켜봐야겠네요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어서 판단이 잘안섭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18

 군이 정한 ROC를 민간인이 모른다고해서 ROC가 문제가있는것은 아닙니다.

성능에 문제라면 성능 문제로 개발이 중단 이되죠. ROC로인한 개발중단이라고말이죠.

 ROC성능이 문제라면 객관적인 레퍼런스를 말하셧으면합니다.

현재는 그논란이 갑작스럽게 방추위 지연이된 상황이나 국방부장관의발언이 문제가 되는것이거든요,

윈드풍 2017.11.02. 22:23
뭔가 오해를 하신듯한데 ROC에 문제가 있다거나 불만을 나타낸적이 없으니 그런 답변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논란은 사실 끼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으니 조금 기다리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논란과 별개로 천궁PIP 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일뿐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59

윈드풍 2017.11.02. 21:58

new
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01
new

미루어지는 형국은 ROC에대한 문제가 아니니 그렇게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그외 다른 문제죠. 그렇기에 논란이 되는것 아닌가요? 자격 미달이라면 언론사와 국방부 장관/방사청 /공군이 ROC미달 이라고 햇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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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과 별개의 사안이라면 굳이 이번논란과 연관되서 댓글을 다실 수고는 없으실텐데말이죠.

윈드풍 2017.11.02. 23:03
그건 마요네즈님 생각이고요
제가 궁굼한건 제생각이니 지적하실 것도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06

님의 생각이시고 님이 쓰신 글이십니다. 제생각은 전혀없지요.

윈드풍 2017.11.02. 23:10
예예~~~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11

굳이 님께서 하신말씀을 아니라고 부정하시는 모습은 다른사람들 보기에도 안좋습니다.

윈드풍 2017.11.02. 23:18
이상한 분이시네 제가 뭘부정 했는데요? 또혼자 확대해석 하시고 상상의 나래를 펴시는건가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21

 확대해석이라니요 님께서 하신말슴을 그대로 적은것입니다.

윈드풍 2017.11.02. 23:22
그니까 제가한말을 뭘부정 했냐구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29

 천궁 실성능과 이번 논의가 연관된것 아니냐 라는 댓글을쓰신 분이

성능과 논의는 별개 논지라고 주장을 전환하신것이 님아니신가요?

 이것을 지적하니 없는말지어낸다 확대해석을 한다는 비방을 하시니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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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2:23

new

뭔가 오해를 하신듯한데 ROC에 문제가 있다거나 불만을 나타낸적이 없으니 그런 답변은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이번 논란은 사실 끼고싶지 않습니다 아직 명확하게 드러난게 없으니 조금 기다리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논란과 별개로 천궁PIP 의 실성능에 대한 궁굼증일뿐입니다
 

윈드풍 2017.11.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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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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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3:33
이글 어디에 성능과 이번논란이 연관되었다고 써있나요? 없죠? 안써있죠? 근데 마요네즈님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거잖아요?

이런게 바로 확대해석에 없는말 지어내는겁니다
이해안돼시죠? 그럴것 같습니다
생각이 워낙 독특하신 분이니까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36

 

윈드풍 2017.11.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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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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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3:33

이글 어디에 성능과 이번논란이 연관되었다고 써있나요? 없죠? 안써있죠? 근데 마요네즈님이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신거잖아요?

이런게 바로 확대해석에 없는말 지어내는겁니다
이해안돼시죠? 그럴것 같습니다
생각이 워낙 독특하신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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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말을 번복하시네요.

성능과 방사추 연기과 관련있다고하신분은 윈드퐁님이십니다.제가 아니죠.그리고 이를 역으신것도 윈도퐁님이십니다.

 

윈드풍 2017.11.02. 23:43
엥 똑같은 한글인데 왜저는 성능과 방사추 연기과 관련있다는 글이 안보이죠? 뭐지? 왜 그런글이 안보일까요?

혹시 찾아봐 주시겠어요 제가 성능과 방사추연기가 관련있다고 라고 쓴 글을요? 이상하네

마요네즈님만 보이시죠? 아마 여기 누구든 저기서 그런글 쓴거 안보일건데요?

그게 상상의 나래 이자 확대해석이란 겁니다 마요네즈님.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3:57

윈드풍 2017.11.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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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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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쓰신분은 윈드퐁님이십니다.
엠셈이 미루어지는 형국이라고하신것도 윈드퐁님이시고
그에따라 실성능 의구심을 갖게된다고 글쓰신것도 읜드퐁님이십니다. ㅠㅡ
 
윈드퐁님이쓰신글을 상상의나래 확대해석이라니요 당치도않습니다.
 거울이어떻게 확대해석을 하겟습니까?
윈드풍 2017.11.03. 00:04
저기 어디에 "성능과 방사추연기와 관련있다"라고 써있냐구요?

진짜 이상하네요? 밀리돔 회원님들 전부 불러서 물어보세요 저기 어디 그런말이 적혀있냐구요

마요네즈님에게만 보이는거예요
그게 확대해석이라구요~

님 주변에 안주무시는분 있음 읽어보라 하세요 어디에
"성능과 방사추 연기가 관련있다"라고 써있나? 아무도
못찾아요

그게 확대해석입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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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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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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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쎄서 천궁 PIP실성능이 의구심을 가진다. 라고 하셨는데요???
그리고 그 근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본문에 언급 방추위연기가 미루어졋다는것을 말씀하신것이 아닌가요?
이런 어설픈 근거 제시를 논증의방식이고 올바른 토론의방식이라고한다면 글세요?
 
또한 비방을 하시면서 님게서하신말을 한적없다고 하시고 제가 님에게 감정이 있으신양 대하시니 어리둥절합니다.
윈드풍 2017.11.03. 00:19
마요네즈님 계속 저는 이번 논란에 끼고싶지도 않고 할멘트도 없다고 여러번 밝혔습니다

그리고 본문을 언급한적 없습니다

제가 본문의 방추위 연기를 언급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요네즈님의 혼자만의 상상의 나래로 제가 본문의 방추위연기를 연관지었다고 생각하시는게

그게바로 확대해석이란 말씀을 드립니다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24

윈드퐁님은 엠셈 개량형 사업이 군에 환영받지못하고 미루어지는 형국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방추위 연기가 그근거가 아니려면 무슨 근거 미루어지는 형국이라고 로 말씀을 하신것이죠?

근거 없이 님생각으로 근거를 만들어내신것인가요?

 

그리고 이제는 논란에끼고 싶지도않다고 하신분이

왜 이때는 군에 환영받지못하고미루어지는 형국이니 성능에 의구심이든다고하신것이죠?

 주장에 신뢰성잇는 근거를제시해주셨으면합니다 님의생각이라는 증거는 신뢰성잇는 증거가 되지를 못해요.

 

저처럼 증거를 제시하고 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를 요구해도

님께서 지속적으로 말바꾸는 논증을 하신다고 불성실한 토론에대한 지적을 해도

님은 근거제시 없이 지속적으로 토론의장에서 비방만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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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2.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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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이시네요 마요네즈님 그게 핵심입니다 군이 성능을 테스트했죠 근데... 분위기가 그렇게 반기는 분위기가 아니라 미뤄지는 형국이니 더욱 궁굼한겁니다 사실 국뽕이란 소릴 들을 정도로 국산무기를 칭찬하고 자랑하고 흥보하던 군의 저런태도는 천궁PIP의 실성능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거죠 물론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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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풍 2017.11.03. 00:39
지금 상황이 미뤄지는 형국인데 거기다 근거를 대라니...

마요네즈님 착각하고 계신것 같은데 님은 증거를 제시하고 저에게 얘기한게 한번도 없으신데요? 계속 어거지로 엮고 없는말 지어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보 계신겁니다

마요네즈님이 지속적으로 말바꾸면서 논증을 하시면서 저에게 덮어씌우시는겁니다

전 처음부터 천궁PIP의 성능이 궁굼하다 단하나였어요

밀매가 무기의 성능이 궁굼하고 의문이 드는게 당연한건데 얼마나 논리없고 본인이 뭘하는지도 모르면 그걸 문제삼나요?

그게 확대해석,어거지,왜곡,이란겁니다

밤새 지적해 드릴께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0:52

 

성능이 궁금하고 하건간에 의문은 제시는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장을 가지는 의문에 근거가있어야죠.

 윈드퐁님은 개발이 완료된 천궁2PIP 방추위연기와 국방부장관의 부적적할 발언/정책과 관련한글에

 

패트리어트와 성능 문제비교를 가지고 오시더니 천궁성능과 방추위연기를 연결시키는 댓글을 쓰신것이 윈드풍님입니다.

이후 천궁성능에대한 근거를 제시해달라고하니 논의와 상관앖이 성능을 알고싶엇다고 발뺨하는 말씀하셧구요.

 

 이를 저적하니 비방을 하시고 공론의장에서 감정을 표출하는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드렷음에도

님의 발바꾸기를 지적하면 확대해석 왜곡이라니...

이전에도 그렇지만 님의 토론에서의 태도에서 근거를 제시하고 주장해주세요. 또한 말바꾸기를 하시지말구요.

  제가 지적을 해드려도 이해를 못하시는듯하네요

윈드풍 2017.11.03. 01:12
예 또 친절히 지적해 드릴께요~

저는 천궁PIP성능과 방추위 연기를 연관지은적 없습니다 연관있다고 쓴적도 없고요 그런데도
마요네즈님은 몇시간째 연관지었다고 없는말 지어내다 안돼니까 이제 그냥 우기십니다

이게 바로 덮어놓구 우기기,왜곡,확대해석,확증편향 입니다

천궁PIP의 실성능은 여기 누구도 자세히 모릅니다 그래서 저도 궁굼해 했구요 밀매가 신무기의 실성능을 몰라서 궁굼해하는데 천궁성능에 근거를 대라니...

이게 바로 마요네즈님은 지금 본인이 뭘하는지도 모르고 그저 본인만 옳고 남은 틀리다고 우기고 싶다는

궤변에 가까운 우기기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한번도 엇나가지 않고 그저 천궁PIP의 실성능에 궁굼증을 얘기했을 뿐인데
마요네즈님이 지속적으로 말바꾸고 지어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며 이것저것 엮어대다 거짓말이 들통나면 논지를 바꾸고 흐리고 하면서 이젠
그냥 우기기만 합니다

제가 계속 마요네즈님의 거짓말을 지적하고 바로잡으니 계속 도배를 하면서 끝까지 거짓말에 지속적인 말바꾸기,우기기.발뺌으로 일관하십니다

마요네즈님은 단한번도 근거를 제시하지않고 혼자상상의 나래속에 나온 혼자만의 생각을 얘기하시면서 제가 궁굼한 근거를 대라는 어거지를 부리고 계십니다

몇시간에 걸쳐 마요네즈님의 거짓말을 왜곡을 바로잡고 지적해 드려도 오히려 저에게 비방을 한다며 본인의 상상의 나래를 저에게 인정하라고 강요하십니다

계속 지적해 드릴께요 또 없는말 지어내서 댓글달아 주세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1.03. 01:17

두분 모두 이전에도 이런 의견 충돌 있었고, 다시는 상대방에게 댓글 안단다고 하시지 않으셨던가요?

제 기억이 틀렸나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3. 01:21

 그당시에 윈드퐁님께서 일방적으로 다시지않겟다고 하셨고

저는 윈드퐁님께서 언제든지 대화를 나눌 용의가잇다고한적이있습니다.

윈드풍 2017.11.03. 01:26
주무시죠 마요네즈님 그만하겠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윈드풍 2017.11.03. 01:26
예 운영자님 기억이 맞으십니다 죄송합니다
볼츠만 2017.11.02. 21:50

10여년전에 오랜 연구 끝에 세워진 전력로드맵에 따라 소요가 발생하여 개발한 무기라면 적어서 취소할 때 왜 취소되는지 납득할 만한 연구결과나 근거자료가 있긴 한가요? 만약 L-sam에 힘을 몰아줘야 한다면 전장상황변화와 전력소요변화등을 반영해서 왜 M-sam이 취소되고 L-sam에 힘을 몰아줘야 하는지 군내외외 용역이나 탐색연구결과라도 있나요? 

이런 것도 없이 높은 사람이 맘에 안든다고 10년동안 로드맵에 따라 준비해 놓은 사업도 나가리해버리면 도대체 어떻게 전력증강을 하나요?

 

MCFC 2017.11.02. 22:02
그렇지 않아도 이번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br><br>◯정진석 위원 <br>오전의 비공개회의 때 말씀을 드리려다가 못 했는데요. M-SAM 철매-Ⅱ 요격미사일 사업 있지 않습니까? ADD 소장님, 이것의요격실험 결과에 대해서 아까 아주 자화자찬을 하셨지요. 다섯 번 명중 100% 해서 이건 틀림없다 이런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제가좀 알아보니까 다섯 번 실험을 한 것은 맞고 다섯 번의 표적탄을 모두 명중시킨 것 맞습니다.그런데 그 실험에 쓰인 표적탄의 탄도 속도 이게보니까 초당 1.3㎞였어요. 그런데 실제로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스커드-B, 스커드-C 미사일은 초당 1.5〜2㎞ 속도입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북한이보유하고 있는 미사일 속도와 맞는 표적탄으로실험한 게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리고 표적탄의 사거리도 최소한 300㎞는 되어야 되는데 160㎞에 불과했던 것으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실제상 탄도미사일 조건에 대해서도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검증하는 데 그쳤다. <br>사실 노동미사일 요격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 정도 가지고. 그런데 다섯발 100% 명중에 선진국 수준으로 다 했다고 그래서 아주 크게 아까 자료를 쓰셔서, 또 금년 12월에 계약 체결하기로 계획까지 나와 있어요. 이것 계약 체결해도 됩니까? 이 실험 맞아요, 다섯발 명중? 이것으로 충분합니까?<br><br>◯국방과학연구소장 김인<br>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스커드가 우리나라를 향해 날아올 때 우리가 요격해야 될 당시의 속도<br>보다 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한 15% 정도. 그러나 지금 북한에서 날아오는 스커드를 우리가 요격할 때는 요격을 하는 전투 교전 방향이거의 180도 방향이기 때문에 그 속도에 그렇게 크게 민감하지는 않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요격탄의 사거리 문제는 저희가 지금 연구 인프라, 시험 인프라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 사격할 수 있는 거리가 그 정도 됩니다.<br><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br>연구소장 말씀으로는 문제없다고는 합니다.<div>출처 : http://likms.assembly.go.kr/record/mhs-40-010.do?classCode=2&daeNum=20&commCode=HA&outConn=Y#none</div>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05

이것은 사격실험장인프라 부족 이야기죠 기사화도 된적있습니다.  현무미사일도 그렇고..천궁도 그렇고 개발될 엘셈도 그렇고....

국가에서 지자체부지를 매입을 하던지해야할텐데말이죠. 해마다 저런 지적이 반복이되니 서글프네요

Profile image 운영자 2017.11.03. 01:18

출처 명기 원칙에 따라 국정감사 발언록 링크 해주십시요. 

빅맨 2017.11.02. 22:21
몇대 맞더라도 때리면 된다. 국방부장관의 탄도탄의 지식이 의심스럽네요.
그 탄도탄에 핵이라도 들어 있으면 핵 몇대 맞아도 된다는 뜻인가요?
다층 방어를 아는 분이 팩 3 몇포대로 전국코 가눙하리라고 보는지?
그리고 탐지자산이 정말 많아서 때릴수 있다고 보는지
있어봤자 아직 전력화도 만들지도 않은 그로벌호크와 딸랑 앞으로 도입할 인공위성 5대로 가능하지 않은 것 모르나요.
앞으로 배치될 7~8년은 탐지도 못하는데..ㅠㅠ
그로벌호크 jstars 정지인공위성 10대 소형인공위성 20대 정도면 몰라도..
정말 북한에 댜한 공격과 방어를 기존보다 더 잘아서 이렇게 생갇하는지 아니면 몰라서 이렇게 생각하는지. 국방부장관된 이참에 해군만 생각하는지 짦은 머리로는 잘 모르겠네요.
M-sam 저는 다른 무기보다더 빨리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25

 탄도탄  요격미사일이 필요없다면 SM3 운용하는 이지스함도 필요없죠. 솔직히 장관님의몇몇 기자들이언급하는 발언들을 보면

장관님의 위치에서 할말인지 아닌지라... 우려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많이걱정되네요.

빅맨 2017.11.03. 12:41
이번 국방부 장관은 말이 좀 경솔한 편이고 전체적잉 맥락을 파악하고 풀어서 이야기하는데는 부족한 인믈인 것 같습니다.<div>또한 먼 미래와 한치 앞에 대한 준비도 생각을 깊게 해보지 못한 것 같아 안타갑지요~~</div>
포레스예림 2017.11.02. 22:26
위에 댓글들을 보면 너무 확신하는 경향이 많군요?
확신 할 정도로 확인 된 사실 내용이던가요?
언급된 부가 내용들 거의가 일반에 오픈된 걸러진 간접전달 내용이거나 접근 가능한 내용이 주가 되는데, 이걸 너무 확인된 사실로 단정지어서도 안되죠.

예를 들어
체계의 완성도, ROC, 과정, 시험, 평가, 우선순위, 높낮이등등이요.
Profile image 마요네즈덥밥 2017.11.02. 22:27

굳이 천궁이 ROC목표 미달이라면 소두룩하게 기사들이 나옵니다;;; 국감에서도 나오고 관련기관장들이 답도하고 알려지게 되어있습니다.

ROC미달 체제의 완성도미숙이라면 그에대한 근거를 가지고 말슴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야드버드 2017.11.03. 10:26

사실 ROC도 어떻게 정의를 내리냐가 중요하죠. ROC라는 것도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한지 여부도 고려해야 하죠. 뜬구름잡는 ROC라면 그런 무기를 만들어낼 수가 없죠. 일단 우리나라 군 자체에서 대탄도탄 요격 미사일의 ROC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업체와 이야기해서 적당히 타협하지 않았는지 이런것도 중요하죠. 어느 분이 거의 미국의 MSE와 비슷한 성능이라고 했는데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그건 좀 아닌 것 같구요. 일단 천궁 블록2가 PAC-3와 같은 확실한 Hit to Kill 방법을 쓰는지 조차 모르겠네요. 사실 과거의 나이키 허큘리스나 호크도 여건만 구비되면 탄도 미사일 요격이 어느 정도는 가능했었죠. 실제로 미국에서는 60년대, 70년대에 이미 이들 미사일로 서전트나 랜스, 어네스트 존같은 자기네 전술 지대지 탄도탄 요격 시험도 해서 명중시켰구요. 

볼츠만 2017.11.03. 17:43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m/view.do?ntt_writ_date=20160321&bbs_id=BBSMSTR_000000000138&parent_no=65

hit to kill 맞습니다.
야드버드 2017.11.03. 20:44

Hit to Kill도 여러 방식이 있을텐대 천궁 PIP 직격탄두의 의미가 특수한 탄체 또는 고중량금속재 자탄의 충돌에 의한 순수한 운동에너지로 표적을 격파하는 것이냐 아니면 고폭 파편 탄두를 가지면서 상황에 따라서 직격 모드와 근접 모드를 선택해서 사용하는 방법인지 알 수 있을까요? 일반적인 대공 미사일의 격파방법은 일단 직격 모드가 우선이고 여의치 않을 경우 근접 모드가 작동되는 것이 아닌가요? 

볼츠만 2017.11.03. 20:59
kinetic energy rod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탄진로방향에 금속탄자들을 토스해서 박살내는 방식인데 팩3과 동일한 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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