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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의 국방 지출 증가를 요구하는 미국의 압박

마르세예즈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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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미국의 국방 예산이 증가할 것 같지 않은데다 우크라이나 침공과 같은 놀라울정도로 대두된 러시아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 고위 관료는 지난주 유럽의 국방 지출을 강조하고 동맹 단위로의 발전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우크라이나의 위기는 NATO가 러시아로부터의 위협에 대한 보장을 받아야 할 국가들을 새롭게 가입시키는 과정에 집중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 역시 낳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년부터 1994년까지 NATO의 유럽 국가들은 평균적으로 GDP의 2.5%를 국방 예산으로 지출했습니다. 2013년, 소련이 점점 먼 기억으로 변하면서 이 수치는 1.6%까지 축소되었으며 이는 NATO의 기준인 2%에 미달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조용히 NATO 멤버들의 최근의 흐름을 반대하도록 부추기기 시작했고, 지난주 초 그 노력은 드러났다고 합니다.

 미 부통령 조 바이든은 유럽 국방장관과 국무장관 존 케리의 연설이 포함된 대서양 위원회 컨퍼런스에서 그가 NATO 멤버들이 9월에 웨일즈에서 모일 때 진행 상황을 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웨일즈 회의를 통해 모든 NATO 가입국이 자신의 국방 예산과 NATO에 대한 자신의 약속에 더 헌신하기를 바란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존 케리는 그의 평가에서 더 직접적으로 의사를 밝혔습니다.

"우리는 동맹 방위 예산이 더 줄어들도록 허락을 지속할 수 없다" 그는 말했습니다. "확실히, 모든 동맹국이 GDP의 2%에 해당하는 나토의 기준을 당장 오늘, 아니면 내년이라도 충족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또 말했습니다. "그러나 기준 미달의 동맹국이 향후 5년간 국방 지출을 늘릴 거라는 신뢰할 수 있는 약속을 할 시점이다"

미국보다 여러 부분에서 더 큰 경제적인 압력을 받고 있는 유럽 정부에게는 특히 힘든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여전히 GDP에서 국방 예산이 4%가 넘습니다.

5월 2일, 미 국방장관 척 헤이글은 이 국가의 재정 필요성을 주장하면서 한편으로는 NATO의 균형 재정 필요를 위한 방위회담에 재무장관을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우리는 모든 NATO 가입국의 재정지출 약속을 재확인해야 한다" 그는 말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에서의 행동은 NATO의 가치를 명백히 했으며, 나는 NATO 국방장관들과의 잦은 대화를 통해 그것들이 어떤 설득력을 필요로 하지 않음을 알았다. 우리끼리 이야기하는 것은 더이상은 우리 자신에게 좋을 것이 없다."

또한 헤이글은 지출이 늘지 않을 경우의 결과를 경고했습니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러시아가 우리의 동맹의 목적과 지구력, 헌신을 시험할 것이라 본다" 그는 말했습니다. "미래 세대는 이 도전의 시기에 우리가 우리의 동맹에 투자할 의지가 있었는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를 낭비하거나, 이 도전으로부터 물러날 수는 없다. 우리가 그렇게 하면, 가혹하게 심판받게 될 것이다"

 NATO의 사무차장, 펜타곤의 전 고위 관료였던 알렉산더 버시바우는 5월 1일 기자들에게 NATO가 웨일스 회의에 참여할 국가들에게 약속을 받아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회담의 확실한 목표 중 하나는 국방 지출을 높이고 잘못된 것에 돈을 쓰지 않고 실질적인 능력 강화에 집중하는 노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가장 높은 수준의 지도자들의 노력을 하는 것이 될 것이다" 버시바우는 말했습니다.

 대서양 위원회 컨퍼런스에 참여한 유럽 국방장관들은 국방예산의 증가를 지원했고, 행동으로 옮기기로 결정한 나라들의 소식이 뒤따랐습니다. 리투아니아, 루마니아, 스웨덴은 모든 지출을 증대시키기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 국방비를 증가시킨 나라는 에스토니아밖에 없다는 사실 역시 스벤 믹서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에 의해 지적되었습니다.

"나는 이 클럽이 더 커지길 바란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는 우리가 국방에 대해서 더 작은 비용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로부터 우리 자신을 속여서는 안된다고 본다"

체코의 국방장관 마틴 스트로프니키는 그가 자국의 NATO 가이드라인의 절반에 머물러 있는 자국의 국방 지출을 높이는 중요한 목표가 있음을 알렸습니다.

"그것은 내 최우선 업무로, 우리는 이 예산을 높이도록 압박할 필요가 있다" 그는 말했습니다.

스트로프니키는 현 나토 사무총장의 방문을 그의 정부에 대한 지출 증가의 필요성 설득을 돕기 위한 노력으로 설명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내년 예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나는 로버트슨 경, 또는 라스무센 사무총장의 방문이 나를 도왔다고 말할 필요가 있다. 당신들은 1.1%의 GDP 지출을 보고 있는데, 여기서 뭘 기대하는가? 그것은 거칠진 않았으나 내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런 압력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실제 예산 증가 가능성은 불확실하다고 랜드 연구소의 수석 정치학자 크리스토퍼 치비스는 말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것에 관한 이야기 자체는 많이 이루어지겠지만 직접적으로 위협을 느끼는 국가를 제외하면 우리는 유럽의 국방 지출이 이 위기의 결과로 어떤 주요한 증가를 할 것인지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는 말했스빈다. "나는 단순히 유럽의 예산이 타이트하다는 사실로 간단하게 설명하는 것에 회의적이며, 나는 우리 NATO 동맹국들이 어떤 종류의 주요한 예산 증가를 얻기까지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약간 염세적이다"



회원국



국방지출의 증강 외에, 다른 뜨거운 논쟁은 NATO가 러시아의 행동을 예방하기 위해 가입을 바라는 여러 국가의 수용을 촉진해야 하는가의 여부입니다.

 NATO의 회원 헌장은 군사적 침공을 당한 회원국에 대한 직접적인 군사개입의 의무를 만들기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이 가입국의 증가가 직접적 침공을 원치 않는 것으로 여겨지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같은 러시아의 위협을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지아 국방장관 이라클리 알라사니아는 이 국가들을 받아들이는 것이 러시아로 인한 상황을 바꾸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 주장했습니다.

"서방은 NATO 가입을 희망하는 국가들을 수용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그는 말했습니다.

치비스는 현재의 위기가 어떤 국가의 가입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 말합니다만, 그는 그것이 많은 효과가 있는지는 회의적입니다.

"일부 NATO 파트너, 특히 조지아와 같은 국가들로부터의 나토 가입국을 늘리기 위한 압박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는 말했습니다.

NATO의 확장은 푸틴이 우크라이나에서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2월 러시아 두마 연설에서 사용된 소재중 하나였습니다.

"우크라이나가 곧 나토에 가입할 것이라는 키예프에서의 선언을 이미 들었다는 사실에 주의하도록 하라" 그는 말했습니다. "이것이 크림과 세바스토폴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NATO의 해군이 러시아의 군사적 영광이 있는 바로 그 도시를 사용할 권리를 갖게 됨을 의미하며, 이것은 환상이 아닌 남러시아 전역에 대한 완벽한 위협을 만들고 있다"

바이든 부통령은 이 논리를 비웃었습니다.

"현재의 위기는 15년 전의 EU와 NATO의 확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는 말했습니다. "그것은 크렘린에서 태어났다. 그것은 푸틴의 마음 속에서 태어났다. 우리가 나토를 확장했다는 사실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나 이 확대가 화제가 되는 동안, 몇몇 전문가들은 멤버 확대의 러쉬가 실수가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장관은 미국이 1990년대에 마지막으로 NATO를 확대할 때의 접근방식을 설명했습니다.

"NATO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여러분은 나토의 멤버로서 능력이 있어야 하고, 그러므로 우리는 매우 천천히 이 일에 접근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국제적 정치 커뮤니티의 파도를 만드는 생각 중 하나는 우크라이나를 동부의 침공을 막기 위해 나토에 가입시키는 것입니다. 전 국가안보 보좌관 스티븐 헤들리는 이것이 푸틴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나쁜 정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나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국화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푸틴의 침략에 대한 보상이므로, 그것을 테이블에 올리지 않을 것이다"



피벗(축)


NATO의 미래에 대한 대화의 저류 중 하나는 미국이 중국의 부상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강조하기 위해 구상한 정책적 결정입니다. 유럽 동맹국은 그것을 명확한 메시지로 보고 있으며, 동시에 미국의 유럽에서의 역할에 대한 우려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우선순위가 어느 정도 변경되었다는 함의를 갖고 있으며, 그것은 꽤 확연하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보지 않는다" 스트로프니키는 말했습니다.

올브라이트는 유럽의 근심을 크게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설명했습니다.

"나는 축의 선회와 재균형에 대해 일반적인 오해가 있다고 본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나는 미국이 일반적으로 일부일처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며, 우리가 대서양에서도, 태평양에서도 하나의 힘을 이루고 있음을 말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헤들리는 피벗 자체가 좋은 정책이나, 그것의 판매가 빗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유럽 NATO 국가 동맹의 관심 사이의 격차는 러시아에 대한 제제의 영역에서 가장 명확합니다. 미국은 동부 우크라이나의 푸틴의 비밀 작전을 돌리기 위해 제재를 기본적인 도구로 활요합니다. 그러나 러시아 에너지에 대한 유럽 국가들의 지속되어온 신뢰는 그 과정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강력한 제제가 광범위한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유럽은 아직 더 깊은 경제적 고통에 준비되어 있지 않다" 스트로프니키는 말했습니다.

러시아의 그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는 능력은 바이든이 중요한 전략을 제시할 필요성이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에너지로 인해, 러시아는 그 자원을 그 이웃에 대한 정치적 자원으로 활용할 수 없어야 한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와 이 방에 있는 우리 중 일부는 유럽의 석탄/철강 커뮤니티로 시작된 통합과 시장 확대의 프로젝트에 있어 다음 장을 만들 때가 되었다고 믿는다. 그것은 오랜 시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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