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air/2021/05/...-f-35-buy/

130명 이상의 하원 의원들이 F-35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재정지원을 촉구하는 서한에 서명하면서 2022 회계연도에 F-35 도입을 줄이길 희망하는 의원들에게 잠재적인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월 28일 서한에는 미 하원 군사위와 하원 세출위 국방 분과 위원회 지도부에 국방부의 F-35 요청과 더불어 미지불된 F-35 요구사항 목록에 기재된 추가 F-35에 대한 자금을 모두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ㅣ 

 

132명이 서명한 이 서한은 JSF 코카서스 공둥의장인 코네티컷주 John Larson의원(민주), 텍사스주 Marc. Veasey 의원(민주), 오하이오주 Michael Turner 의원(공화), 그리고 유타주 Chris Stewart 의원(공화)이 작성했다.

 

의원들은 서한에서 "2022 회계연도의 감축으로 인해 공군, 해군, 해병대는 기존 항공기나 신형 기종이 감당할 수 없는 성능 격차를 갖게되는 동시에 계획된 비율로(rate) 비용 절감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을 감소시켜 궁극적으로 불필요한 수명주기 비용을 시스템에 추가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밝혔다. 

 

이 서한은 하원군사위(HASC) 소위 위원장 두명이 2022 회계연도에 항공기 구매를 중단할 수 있다고 경고한 미 하원 군사위 청문회가 열린지 몇주만에 나왔다. 지난 한달간 HASC의 아담 스미스 위원장은 프로그램의 비용에 대한 우려를 거듭 표명했다.

 

2021 회계연도에, 미 의회는 96억 달러를 들여 F-35 96대를 지원했다. 이 숫자는 F-35A 60대, F-35B 10대, 그리고 F-35C 26대에 의원들이 국방부 요청보다 많게 추가한 17대가 포함된다. 

 

바이든 행정부는 아직 FY22 예산안을 내놓지 않았고, 국방부가 올해 F-35를 추가힐지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그러나, 하원군사위 전술 항공 및 지상군 소위원장 뉴저지주 도날드 노크로스 의원과 준비태세 소위를 이끌고 있는 캘리포니아주 존 개라맨디 의원은 F-35를 예산에 추가하는 관행을 더 오래 지지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노크로스 의원은 4월 22일 F-35 청문회에서 "프로그램에 존재하는 전반적인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올해 대통령 예산안에 포함된 것 이상의 추가 항공기 요청은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개라맨디 의원은 "올해 누군가 추가를 제안한다면 엄청난 싸움이 벌어질 것이다. 그리고, 나는 잃을 것을 제안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한 서명자들은 F-35A 80대, F-35B 24대, F-35C 30대 총 134대의 F-35가 매년 구매될 때 이 프로그램은 "전율생산으로 진입할 수 있을 정도로 성숙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서한은 "기존의 자금 절감액을 복원하고 새로운 무기와 중요한 능력의 통하을 지원하는 성능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항공기의 블록4 현대화 프로그램을 위한 추가 예산을 찾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들은 또한 "현재 예측에 의하면 유기적 정비창은 필요한 수리 용량의 42%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에" F-35의 유지보수와 예비부품에 투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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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시에라델타147 2021.05.08. 09:54

F35는 이쯤되면 스텔스 전투기계의 F15, F16이 될 정도로 많이 팔리네요

Profile image chevrolet23 2021.05.08. 11:12

미 공군, 록히드마틴 뿐만 아니라 하원의원들이 저렇게 많이 원하니 F-35는 더 생산할 가능성이 높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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