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janes.com/defence-news/news-...ompetition

미 해병대의 첨단정찰차량(ARV) 시제품 제작 경쟁 입찰이 5월 3일로 예정되어 있었고, 최소 2개 업체가 계약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제너럴다이나믹스 랜드시스템(GDLS)와 텍스트론 시스템은 모두 국가 첨단 이동성 컨소시엄 회원만 사용할 수 있는 문서인 해병대의 시제품 제안 요청에 응답했다고 밝혔다..

 

2020년에 공개된 초안에서 해병대는 평가로 끝난느 이번 시제품 단계에 대해서 최대 4건의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에 해병대를 대신하여 미 육군은 "ARV 프로토타입 차량(PV)은 경장 기갑정찰(LAR) 대대가 전장 관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능이 결합된 차세대 플랫폼으로 구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육군은 문서에서 "이를 위해 정보를 처리하고 통신하기 위한 여러가지 탄력적인 수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프로토타입은 "오픈 시스템 아키텍쳐"를 가져야하며, 해군 원정부대의 일부로서 "감지, 사격, 이동, 통신 및 운송 가능을 유지"하는 것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공지는 "ARV PV는 향후 성장과 다른 플랫폼 변종의 개발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크기, 중량 및 전력(SWaP)을 갖춘 성능, 페이로드 및 보호 특성들의 균형잡힌 세트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텍스트론 시스템의 데이비드 필립스 지상 시스템 수석 부사장은 5월 3일 통화에서 기자들에게 ARV 요구사항을 추가로 제공했다. 그는 미 해병대가 시제품의 무게가 18.5톤 미만이고, 다양한 변종이 있을 수 있으며, 각 선박-해안 커넥터(* LCAC)에 4대의 차량을 싣기를 원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차량은 육상 이동성이 뛰어나야할 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이동하고 커넥터에서 출발해야하며 파도대(surf zone)을 통해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 텍스트론은 엘빗 시스템과 팀을 이뤘네요.

https://www.defenseworld.net/news/29503/Elbit_Systems_and_Textron_Systems_Team_on_Advanced_Reconnaissance_Vehicle_Prototype_for_U_S__Marines#.YJJegMBxe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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