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20/0...e-program/

미 해군은 토요일(8일) 함정의 잔혹한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고 소형 수상전투함을 향후 몇년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 최신 연안전투함(LCS)를 취역시켰다.

 

단동체형 프리덤급 LCS 세인트 루이스는 22번째 LCS이자 10번째 프리덤급으로 함대에 합류했다. 모두 취역하면 함대에는 LCS가 35척이 있게 된다.

 

이미 여러 차례 시스템을 뒤엎은 LCS가 다시 한번 변화의 바람을 타고 있다. 오랫동안 지연된 임무 패키지를 최종적으로 배치하는 것은 물론이고, 선박의 임무를 위한 가용성이 제한되는 복잡한 고속 주행 트레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높은 수준이 노력이 진행중이다. 임무 패키지는 이 배들을 수성전 선체, 기뢰 헌터 또는 대잠전 함정으로 만들 것이다.

 

해군 작전사령관 마이클 길데이 제독은 7월 16일 디펜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이 배들을 어떻게 잘 도입할지를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뢰와 ASW 임무 모듈을 배치하는 계획을 개발하기 위해 앞으로 2년간 LCS 배치를 2배 반 늘리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조만간 납품해야할 것들이 있고, 지금 하는 것도 있고, 그중 하나가 LCS다."라고 말하고 "한 부분은 지속가능성과 신뢰성이다. 우리는 그 플랫폼과 신뢰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우리를 괴롭히는 문제들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고, 나는 그것들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내가 그것을 볼 수 있도록 캠페인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충분히 자주 검토하도록 해야한다. 이들 플랫폼들은 2008년부터 사용되어 왔다. - 우리는 계속할 필요가 있다"

 

7월 디펜스뉴스와 인터뷰한 전문가들은 해군이 이들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함정들이 갖추어야할 능력보다 더 적은 능력을 받아들여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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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88 2020.08.12. 08:04

너무 많은 능력을 한 배에 담으려고 했던게 문제지요....

미키맨틀 2020.08.12. 21:43

 2개의 함형을 하나로 통합해야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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