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news.com/global/the-a...mpetition/

캐나다 전투기 경쟁을 위한 입찰이 사작되었고, 88대의 신형 전투기를 제작할 기회를 위해 3개 회사가 정면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7월 31일 두개 미국 진출자 - 록히드마틴의 F-35와 보잉 F/A-18E/F 슈퍼호넷 - 와 스웨덴 항공우주회사 사브의 그리펜 E로 축소되었음을 확인했다. 이들 회사들은 7월 31일 마감전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경쟁은 2022년에 결정될 예정이며, 2025년 첫 항공기 인도 계획이 잡혀 있다. 최대 190억 캐나다 달러(미화 140억 달러)까지 손에 넣을 수 있다.

 

 

캐나다의 Harjit Sajjan 국방장관은 성명에서 "우리 정부는 NORAD(북미항공우주사령부)와 나토의 의무를 동시에 이행할 수 있도록 88대의 전투기를 구매하기로 약속했다. "고 밝혔다. "효율적이고 현대적인 전투기는 모든 공군의 필수적인 부분이며 우리는 캐나다 공군의 구성원들에게 캐나다를 국내외에서 보호하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성명에서, 캐나다는 2022 단일 입찰자를 최종 선정할때까지 3사 모두를 옵션으로 유지할 수도 있지만, 초기 제안서 평가후 2021년 봄에 압찰자를 2곳으로 압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쟁회사들은 산업 인센티브와 오프셋(대응구매)가 평가 대상 기준의 20%를 차지하기 때문에 캐나다 방위산업체와 기타 기업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는 제안서를 제출해야한다. 제안서는 각 항공기의 성능과 비용에 대해서도 평가해 각각 60%와 20%로 가중치가 있다. 

 

새로운 전투기는 캐나다 공군의 노후한 CF-18 전력을 대체할 것이다.

 

사브는 제안을 위해 캐나다 방산업체 IMP Aerospace & Defence, CAE, 그리고 Peraton Canada와 협력할 것이며, 산업 및 기술 혜택의 경쟁력있는 패키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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