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efenseworld.net/news/27334/...v3anV9xe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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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 합동 프로그램 사무국(JPO), 그리고 미 공군이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열린 분산 임무 훈련(DMT) 최총 승인 시험에서 F-35, F-22, F-16, 그리고 E-3 센트리를 매우 경쟁이 치열한 모의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연결했다.

 

모의 훈련 이벤트는 이런 플랫폼들이 가상으로 연결된 첫번째 사례다. F-15와 같은 추가 플랫폼도 이 공유 가상 환경에 연결할 수 있다. 

 

F-35 DMT 능력은 지속적인 훈련과 대규모 군사훈련을 위한 군사 플랫폼간 상호 운용성을 만들어낸다. 록히드마틴은 수요일(1일) 보도자료에서 넬리스 공군기지에 대한 초기 납품은 전세계 F-35 시뮬레이터가 상호 접속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구축함에 따라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고 밝혔다.

 

이전에 F-35 시뮬레이터는 한 시설에서 최대 4명의 조종사가 모의 전투에 함께 비행할수 있었다. DMT는 기존 4세대 및 5세대 플랫폼과의 모의 훈련 이벤트가 가능한 분산 네트워크를 통해 넬리스 공군기지의 조종사들를 다른 기지의 조종사들과 연결한다. 이것은 F-35 훈련 집단을 위한 많은 분야별 DMT 솔루션중 첫 번째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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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지나가는행인 2020.07.03. 21:21

와! 이러다 앉은자리에서 대규모 전쟁도 치르겠네요. 공군기지 끼리 가상전 벌이고, 요즘 언텍트가 유망하다는데, 가상전의 탑건도 나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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